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현재 접속자수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게시판
학생 게시판
익명방
공지사항
가입인사
전교등수 계산기
재미있는 사진영상
놀아보세 게임한판
조회시간 출석체크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익명 Talk!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자녀와 ID 공유 금지)

 _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용감한 둘째~

등록 LV9햇살2 조회 1423 추천 0 등록일 2014-03-07 오전 11:19:3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얼마전에 이사를 해서 초딩4인 둘째가 겨울방학 끝나고 전학을 시켰습니다.

 

봄방학 전까지 친구하나없이 다니는거 같애서 맘이 계속 안좋았습니다.

 

다행히 2주만에 봄방학하고 4학년 애들과 새로이 시작하는거 같아 맘이 조금 놓였습니다.

 

근데 어제 저녁 갑자기 작은애가 그럽니다.

 

"오늘 회장선거 했어요...근데 내가 손들고 나갔는데 떨어졌어요" 하면서 아주 원통?해 하는겁니다.

 

오잉.....?? 뭔말인감..? (성격이 아주 내성적이라 5살때 옆집에 델꼬 놀러가려는데 문고리잡고 안들어간다고 난리난리하는통에 아주 쪽팔렸다는  ㅠ,ㅠ)

 

들어보니, 하고 싶은사람 나가는거였는데 본인이 원?해서 나갔다는 겁니다.

근데 아는애가 하나두 없으니 표가  달랑 1표(본인표  ㅋ) 받았답니다.

 

글면서 저를 원망하는 겁니다.

 

거기서 회장?끝까지 하고 왔어야 하는데 전학시켜서 다 못끝내고 왔다구요

(3학년 4/4분기 회장이였습니다. 그것도 1분기부터 계속 나갔다는...ㅋ)

 

글고 여기는 아는친구가 없어 표를 못받아 안됐다구 ...이것두 엄마탓이라구..ㅠ,ㅠ

(제가 나가라구 하냐구요??  전혀 아닙니다...완전 무관심......

듣고 보니 둘째라 그런가 웃음만 나옵니다.)

 

완전 소심하고 내성적인 울 둘째 홧팅?이다...ㅋㅋㅋ

 

 

 

 

 

 

LV9햇살2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고3 진학상담해야 되는데 어케해야 되는지요? ㅜ,ㅜ[8]
로또 맞은 2시간[3]
중3 영어 현재 텝스로 수업중인데 수능으로 전환해야 할[3]
중3인데 수학 현행심화만 해도 될까요[6]

덜 후회되는 인생을 사는 것~~~지혜롭게..
목록

익명방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