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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좌뇌 자극놀이법

등록 LV1올레dodo 조회 6693 추천 0 등록일 2011-10-05 오후 4:26:50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우뇌 자극놀이**


우뇌가 발달하면 예체능이나 추상적 사고, 공간 인식력등이 발달하게 된다.
우뇌의 패턴 인식력이란 기억을 이미지화하여 머릿속에 파일 형태로 저장해서 필요할 때 꺼내쓰는 능력을 말한다. 아이가 부모와 남을 구별할 수 있는것은 이런 능력 때문이다. 대표적인 우뇌놀이는 블럭쌓기,퍼즐놀이, 숨바꼭질 등이 있다.
특히 활용 범위가 많은 블럭은 가장 훌륭한 놀잇감이다.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하고 블록을 쌓고배열하는 방법에 따라 새로운 모양을 만들수 있다.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 창의력의 기초를다지기 좋은 블럭은 눈과 손의 협응력과 조작력도 발달 시켜준다.

 


<< 12~24개월>>


1. 무슨 소리가 날까요?
블럭에 나무젓가락을 붙여 북채를 만들고 우유깡통,종이 박스 등을 두드려본다. 서로 다른 재료로 만든 북을 두드리면서 소리가 변하는 것을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다양한 소리를듣고 싶어 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지 발달에 좋은 놀이로 24개월 이전 아이에게 가능하다.


2. 컵 속에 블록 넣기
커다란 플라스틱컵에 불록을 집어넣는다. 블록을 집어서 컵 안에 넣으려면 생후9개월 이후는 되어야 한다.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데 도움을 준다.


3. 블록쌓기
블럭을 아이 마음대로 쌓게 한 후 블록의 수를 세어본다. 공간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 수리력, 새로운 일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며 12~24개월 아이에게 가능한 놀이다.

<<25~36개월>>

 

1. 블럭 끼워보기
구멍이 뚫린 다양한 모양의 블럭을 준비하고 뚜꺼운 종이나 고무찰흙을 이용해 구멍이 뚫린 세모,네모, 동그라미 등을 만든다. 구멍에 막대를 꽂아본다.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놀이로 30~36개월 아이에게 가능하다.


2. 보물찾기
바닥에 블럭을 뿌려놓고 보자기로 덮는다.블럭중 하나를 아이에세 보여준 뒤 보자기 밑으로 손을 넣어 만져보면서 그 블럭을 찾아내게 한다. 모양 및 공간 인지,시각과 촉각을 구별할 수 있게 해 주며,30개월 이상 된 아이에게 가능한 놀이다.


3. 자동차 굴리기
블러과 두꺼운 도화지를 활용해 자동차길을 만든다. 블럭의 수를 다르게 해가며 비탈길을 만든 후 길을 따라 굴려본다. 물체의 성질을 알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준다.

 

 

**좌뇌 자극놀이**

 

좌뇌는 언어라고도 한다. 언어 중추가 자리 잡고 있어 논리적인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좌뇌가 발달하면 언어 구사력, 문자나 숫자, 기호의 이해, 조리에 맞는 사고 등의 능력이 뛰어나게 된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좌뇌를 계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좌뇌 기능이 떨어지면 읽기.계산.표현하기 등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국어.수학 등 학업에 부진할 수 있다.
그림카드를 보고 이야기하기,그림순서 맞추기 등의 놀이를 자주해 준다.

 


<<12~24개월>>


1. 차근차근 설명하기
생활 주변에서 쉽게 눈에 띄는 사물의 생김새,용도,느낌 등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아이의 반응을 살피며 설명해 나간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사물과 주변 환경을 인지시키는 놀이. 가르친다는 부담 없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기분으로 한다. 생후 18개월 이후부터 가능하다.


2. 그림책으로 기억력 쑥쑥
동물..탈것 등 다양한 내용의 그림책을 준비한 후 아이에게 그림을 보며 내용을 이야기하게 한다. 책을 더듬어 읽으면 엄마가 읽어주고, 2~3권의 그림책을 골라 반복해서 읽어준후 아이와 대화를 해본다. 기억력과 함께 아이의 언어 이해력을 길러준다.

 


<<25~36개월>>


1.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만들기
그림책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본다. 아이 혼자 이야기를 만들면 아이의 언어 발달이 미숙하므로 앞부분은 아이가 만들고,뒷부분은 엄마가 만드는 식으로 해본다.
예를 들어,아이가 "동생이 자고 있어요" 라고 말하면 엄마가 뒤를 이어"동생이 자고 일어나서 세수해요" 라는 방식으로 서로 번갈아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2.
반대말 게임
아이와 함께 반대말 게임을 배본다. 뜨겁다와 차갑다, 위 와아래 등의 반대말을 아이와 번갈아가며 말해본다. 빠르다와 느리다, 가볍다와 무겁다 등의 말은 몸을 움직여 퀴즈를 내보는 것도 재미있다.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좌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3. 물건의 용도에 대해 이야기하기
아이와 퀴즈 놀이를 하는 것도 좌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엄마가 바퀴가 3개 있고, 페달이 있어 가는 것이 뭐지? 라고 물어보면 아이가 자전거라고 대답하는 형식이다.

                                                                                                  출처 유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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