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정 청소년권장사이트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게시판
학생 게시판
익명방
심플Q&A
익명 Talk!
심플 Q&A
학부모
자유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재미있는 사진영상
놀아보세 게임한판
조회시간 출석체크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공지사항
전교등수 계산기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자녀와 ID 공유 금지)

 _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고치고 살면 좋을 말(일)(09 회)> 아무도 탓하지 마라!

등록 LV47alex할배 조회 911 추천 0 등록일 2021-12-01 오전 7:10:5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고치고 살면 좋을 말()(09 )>

==

아무도 탓하지 마라!

핑계 대지 마라! ”

...

우린 뭔가 일을 하다가 잘 안되면 그 이유를 내 자신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거나 아니면 핑계부터 찾으려 한다.

 

여기서 무엇을 얻을까?

거짓과 위선과 자기 태만이 전부다.

.

남을 탓하지 마라. 환경을 탓하지 마라. 핑계대지 마라.

다만 불성실하고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는 자신을 증오하고 미워해라.

.

난 어릴 때 생활이 어려워 중학교를 마치고 공장으로 돈을 벌러 다녔다.

낮엔 11 시간 일을 하고, 한주 걸러 밤일은 하루 13시간 일을 했다.

밤엔 12시가 되면 공장에서 주는 야참을 먹고 두 시간을 쉬게 한다.

.

이 시간에 난 통신강의록으로 고등학교 과정 공부를 했었다.

하루는 사장에게 들켜 너 공부하라고 쉬게 하라는 것이 아니야!”

고 하면서 잠을 자야 피곤을 풀게 되니 작업능률을 위해 한 것이라 했다.

이 소릴 듣고도 난 나의 부모를 원망한 일이 없다.

.

그 분은 평안도 사람이었는데 그 시간 이후

평안도 사투리만 들으면 괜히 겁이 난다.

.

나의 유년기의 삶은 말이 아니었다.

아침에 한 끼,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은 시라기 죽이었다.

이 때 나와 동생은 시라기 죽이라도 양껏 먹는 날이 꿈이었다.

.

12살 초등학교 6년 때 문교부 급사가 되었다.

[ google mr. pak의 사람 사는 얘기(나는 왜 여기 자꾸 들어오나)

를 넣으면 오늘의 나를 만들어주신 난쟁이 아저씨 얘기가 있다.

그 아저씨 덕으로 문교부에 급사가 될 수 있었다. ]

.

13살에 야간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두 곳을 다녀 졸업을 했다.

이 때 1,2학년 때는 신문팔이를 3학년 때는 배달을 했다.

졸업 당시 전교 3등의 좋은 성적으로 장학생으로 고등학교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당장 먹는 것도 어려운데 교복 살 돈도 없었다.

...

타이어 공장에 들어가 서울과 부산 세 곳을 다녔다.

그리고 xxx 연필공장에 다녔다.

19에 군에 지원을 해 갔다.

여기서 5/16 혁명군이 되고 부상을 당했다.

...

의병제대를 하고 이모부가 하시는 약국에서 일을 하면서

짬짬이 공부를 하기 시작하여 국가 공채에 합격을 하게 되어

지나간 나의 방황을 청산하고 5급 공무원이 되었다.

여기서 부터 새로운 삶이 시작 되었다.

...

계속 공부를 했다. 대학을 마쳤다.

진급시험에 한 번도 누락됨이 없어 12년 만에 사무관이 되었다.

여기서부터 세상을 제대로 배우는 눈을 갖기 시작 했다.

하는 일이 주로 감찰과 암행 업무를 하면서

무엇이 공직자의 윤리인지 눈으로 보고 느꼈다.

...

이렇게 살아오면서도 한 번도 난 나의 부모를 원망해 본 일이 없다.

어쩌면 불쌍한 나의 부모를 잘 모시지 못했다는 죄책감만 늘 느끼고 산다.

아버진 벽에 있는 빛바랜 사진틀 속에서 늘 나를 보고 계신다.

...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나무는 가만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효를 다하고자 하니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네

==

다음은 징키스칸에 대한 어록이다.

몽골이라는 나라 이름은 말갈(靺鞨)에서 왔다.

그의 이름 테무진은 고구려의 3대 왕인 대무신(大武神) ()과 연결된다.

 

칭기즈칸(成吉思汗)이라는 왕호는

발해 즉, 진국(震國) ()이라는 뜻이다.

.

탓하지 마라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 어록에서)

.

바보는 같은 일에 계속 실수를 하고

똑똑이는 다른 일에 계속 실수를 한다.

나 스스로가 자존감을 갖는 사람이 되자!

==

국가의 질은 국민의 질을 넘지 못한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의천 ==

==

 

LV47alex할배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28~05)<<영단, 발음부호 & 소리(음) 같이 익
Gag 로 배우는 생활영어(090)
<석 달에 귀 입 트는 5천 영단장> (030회)
휴대용 <5천 영단장> (030회)

나만의 한 줄 프로필을 등록해보세요! (클릭!)
목록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