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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니 벌레들이 스물 스물~~

등록 최고지존열공서포터 조회 293 추천 0 등록일 2021-05-18 오후 12: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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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레를 너무 너무 싫어해서 혹시나 집에 벌레 나올까봐 매달 소독받아요.

그럴 필요없다고 격달로 해도 된다지만 그래도 사는 아파트가 오래된 곳이다 보니 어디선가 스물 스물 나올까봐 겁이 나서요.

다행히 제가 있을 때는 벌레랑 마주친 적이 없는데 간혹 구석에서 죽어 있는 벌레를 보고 깜놀! 할 때가 많아요.

집에서는 그럭 저럭 괜찮은데...

날이 더워지니 요즘은 또 송충이가 엄청 많아요.

송충이가 나무 주변에 드글 드글해요.

보이는 대로 잘 피해 다니지만 어쩌다 집에 들어온 아이의 옷에 붙어 있는 왕 송충이를 보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어요.ㅠㅠ

너무 커서 손으로 때려 잡을 수도 없고 난감하더라고요.

결국 밖에 나가서 털고 오는 것으로 해결은 했지만 그 짧은 순간이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요.ㅠㅠ

그 이후로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밖에서 한번 털고 들어 오자고 약속했지만 혹시나 보이지 않는 등이나 머리위에 벌레가 있지는 않을까 늘 두근 두근해요.

나이 들면 벌레에도 초연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무섭고 소름끼치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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