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16개 [최신순으로 보기]
로그인 하시고 덧글도 읽어보세요.
LV13허강우맘 (,학부모,경기 고양시 덕양구)
2014-09-24 오후 5:57:09
  제 딸도 초등때 영어로 말하고 쓰고 토론하는 학원에 잠깐 다녔었어요 긴지문을 우리나라 언어로 이해 못하는데도 전체적으로ㅇ대충흐름 파악으로 문제 풀고 내용 세세하게 엄마인제가 물어보면 잘모르겠다고 대충은 이해 한다고 했어요 중학교가니 이렇게 대충 스켄 하며 공부한영어의 빈구멍이 보이기ㅇ시작하더군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초등6학년때 방향 바꾸어 공부한것 잘한것 같아요
LV1신디엄마 (,학부모,충북 청주시 흥덕구)
2014-09-24 오후 6:46:58
  격하게 공감합니다 ~ 감 좋은 아이들이 어학원에서의 스캐닝 스키밍식 공부가 고2쯤 되면 바닥을 드러내더라고요.. ~입시는 입시라는 생각이 고3 수능영어 공부하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이 시기엔 단지 영어능력이 아닌 언어적 추론능력이 많이 요구됩니다. 좋은 감으로 또는 탄탄한 영어 독해양으로 극복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중학시절의 탄탄한 문법과 구문, 어휘력 많은 문제풀이로 극복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초등시기의 꾸준한 듣기 말하기 영어책독서의 노출은 꼭 해주는게 좋은듯합니다 ...이시기의 말하기 듣기는 학습이 아닌 평생남는 습득이니까요..
 
LV4헤이쥰 (,강사,경기 김포시)
2014-09-24 오후 7:16:45
맞습니다. ^^ 어릴적에 접하는 언어로서의 영어는 반드시 필요한 항목중에 하나인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LV2다은나은 (,학부모,경남 거제시)
2014-09-25 오전 7:23:20
  아이들 영어영역 푸는것 보면 수준이 꽤 높은데 해외나가면 한마디도 못하는 꿀벙어리가 되더라구요 현실이 안타까워요
LV16올라라 (,학부모,경기 수원시 장안구)
2014-09-25 오전 10:54:02
  영어를 향후 활용할수 있는 언어적 접근이 맞는지 대입을 위한 수능식 접근이 맞는지 항상 고민스러었는데 강사님 설명을 들으니 제가 왔다갔다한 고민을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언어적 영어를 해 주려구요^^
토플에 대한 후속편도 해 주세요
 
LV19느티나무 (,학부모,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2014-09-25 오후 1:40:21
대딩, 고딩이 키우는 맘의 경험상으로는 초등 5학년 무렵까진 언어적 접근이 맞구요, 5학년 2학기 무렵부터 학습적인 공부를 가미하면서 중등 올라가면 그 학습적인 부분이 심화돼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된다면 언어적 접근 부분도 놓지않고 매일 일정 영어텍스트 등 듣기부분을 놓지 않고 (저는 매일 ebs라디오를 청취한답니다.) 꾸준히 가면 좋을 것 같구요..
LV1shjlmk (,학부모,경기 남양주시)
2015-01-08 오후 5:22:15
  필자님의 의견에 저도 공감합니다. 언어적 접근이 가능한 환경과 능력이 있다면 물론 그렇게 해야 겠지요.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현실적으로 학문적 접근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초등학교 영어부터 이런 사실을 직시하고 우리자녀를 올바른 목표와 방법으로 가르쳐야할 것입니다. 다만 목표와 방법이 학교 점수를 획득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은 결코 피해야 합니다.
LV3국영수맘 (,학부모,경북 포항시 북구)
2015-09-13 오전 12:39:23
  저희아들은 따로 문법을 한적이없는데..영어책읽는거는 좋아해요 중3부터 수능영어를 해보려고 하는데넘 늦을까요
LV1mamada (,학부모,서울 강남구)
2015-10-21 오후 11:24:01
  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은 학교도 안들어간 아이들이 문법수업을 하고, 명사, 동사 이야기를 하는데... 씁쓸합니다.
LV1ciel16 (,강사,경북 포항시 북구)
2015-11-25 오전 12:46:00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우 동감합니다 언어로서의 영어
LV1비밀비밀비밀 (,학부모,경기 남양주시)
2015-11-28 오후 12:53:34
  공감합니다,현실과이상의 괴리가 큽니다,아이러니하게 원어민도 주어진 시간안에못푸는 수능 우리아이들 대단합니다,
LV2돌풍맘 (,학부모,경기 수원시 영통구)
2015-12-02 오후 7:44:54
  아이 영어공부 시키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LV6뿔뿔이형제 (,강사,경기 화성시)
2016-07-20 오후 3:57:59
  공감하는 글이네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LV1nhk710 (,강사,부산 금정구)
2016-12-26 오전 11:38:19
  특히 중학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유념해야 되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LV1쉬마다마 (,학부모,대전 서구)
2017-01-19 오후 6:36:03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V1yham0205 (,학부모,서울 강남구)
2021-02-23 오전 6:39:43
  아들이 초5학년 인데 걱정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게임 만해서요.
영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글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덧글 달기 - 현재 0자 입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