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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2022 정시 숙명여대 943명(43.7%) ‘확대’.. 인문/자연 ‘가군’ 이동, 신설 약학 ‘나군’

LV13 01ssam ( 남, 교육기업, 서울 강남구 )

2021-11-02 오후 1:14:25 | 조회 : 593

숙명여대는 2022 정시에서 정원내 기준 지난해보다 260명 늘어난 943명을 모집한다. 수시/정시 합산인원 대비 정시 비중은 43.7%다. 2017학년부터 2021학년까지 꾸준히 축소세를 보이고 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정시 확대 기조에 따라 대폭 확대된 모습이다. 2017학년 45.6%, 2018학년 39.9%, 2019학년 34.6%, 2020학년 32.9%, 2021학년 32.2%, 2022학년 43.7%의 추이다.

올해 미술대학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의 모집군이 변경된 특징이 있다. 인문계/자연계는 기존 나군에서 가군으로,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은 기존 가군에서 나군으로 모집군이 변경됐다. 올해 신설되는 약학부의 경우 나군에서 선발을 실시한다. 미술대학의 경우 유일하게 지난해와 동일한 가군 선발을 실시한다. 수능영역별 반영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국어 수학 탐구는 지난해 백분위 반영에서 국어/수학은 표준점수 반영으로, 탐구는 변환표준점수 반영으로 변경됐다. 올해 통합형 수능을 실시함에 따라 모집단위별 응시해야 하는 수학/탐구 선택과목이 구분되기도 했다. 수능 반영 비중에 변화가 있는 곳은 무용과로 기존 국60%+영40%에서 올해 작곡과와 동일하게 국50%+영50%로 적용한다.

<모집인원 943명.. 작년 수시이월 58명>

숙명여대는 2022 정시에서 정원내 943명을 모집한다. 모집군별로 가군761명 나군182명이다. 전년 대비 260명 확대됐고, 미술대학 모집단위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의 모집군이 변경됐다. 2016학년 996명, 2017학년 1004명으로 소폭 확대했던 정시 인원은 2018학년 845명, 2019학년 733명, 2020학년 697명, 2021학년 683명 순으로 축소세를 보였지만 2022학년 다시 900명 대로 확대됐다.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경영학과로 가군에서 60명을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경영에 이어 법학46명 영어영문30명 기초공30명 시각영상디자인27명 중문26명 경제24명 화생공24명 it공24명 미디어23명 한국어문학21명 컴퓨터과학21명 교육20명 순으로 20명 이상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약학62명 피아노31명 성악26명 관현악24명 체육교육21명 순이다.

지난해와 비교해 인원 변화가 가장 큰 모집단위는 관현악으로 지난해 9명 모집에서 올해 24명 모집으로 15명 늘었다. 이어 경영 11명, 법학 10명, 영어영문 피아노 각 8명, 기초공 미디어 각 7명, 중문 교육 문화관광 각 6명, 기계시스템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 소비자경제 가족자원경영 테슬(tesl) 각 5명, 화생공 it공 한국어문학 컴퓨터과학 아동복지 홍보광고 문헌정보 프랑스언어문화 사회심리 독일언어문화 각 4명, 경제 응용물리 역사문화 전자공 소프트웨어융합 각 3명, 화학 생명시스템 통계 식품영양 수학 행정 의류 일본 글로벌협력 앙트러프러너십 각 2명, 정치외교 1명이 늘었다. 유일하게 시각영상디자인은 1명 축소됐다. 올해 신설돼 선발을 실시하는 약학부는 나군에서 62명을 선발한다.

올해 683명의 모집인원은 아직 수시이월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정시 모집인원은 요강상 모집인원에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이 반영되면서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2017학년에도 요강상 1004명 모집에 51명이 이월되면서 실제로는 1055명을 모집했다. 2018학년엔 요강상 845명 모집에 60명이 이월해 실제 905명을 모집했다. 2019학년에는 요강상 733명 모집에 77명이 이월해 실제 810명, 2020학년의 경우 요강상 697명 모집에 25명이 이월해 722명을 모집했다. 2021학년에는 요강상 683명 모집에 58명이 이월해 실제 741명을 모집했다.

지난해 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나군 경영으로, 10명이 이월됐다. 이어 경제가 9명 이월됐다. 이어 정치외교3명(11명→14명) 통계3명(12명→15명) 프랑스언어문화2명(8명→10명) 전자공2명(11명→13명) 기계시스템2명(14명→16명) 테슬2명(2명→4명) 미디어2명(16명→18명) 식품영양2명(12명→14명) 화생공2명(20명→22명) 가족경영2명(4명→6명) 문화관광1명(5명→6명) 한국어문학1명(17명→18명) 역사문화1명(11명→12명) 홍보광고1명(10명→11명) 사회심리1명(6명→7명) 글로벌협력1명(4명→5명) 생명시스템1명(14명→15명) it공1명(20명→21명) 컴퓨터과학1명(17명→18명) 소프트웨어융합1명(9명→10명) 기초공1명(23명→24명) 의류1명(9명→10명) 순이었다. 가군에서는 현대무용3명(2명→5명) 한국무용1명(2명→3명) 관현악1명(9명→10명)을 기록했다.

<전형방법 인문/자연 수능100%.. 국수탐 ‘표준점수 반영’>

올해도 인문/자연계열은 수능100% 전형방법을 유지한다. 유일하게 면접을 실시하는 체육교육 역시 수능50%+실기40%+면접10%를 유지한다. 예체능계열 역시 올해 전형방법에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모집단위별로 ▲피아노/성악 수능20%+실기80% ▲관현악 수능30%+실기70% ▲작곡 수능40%+실기60% ▲시각영상디자인/산업디자인/환경디자인 수능60%+실기40% ▲공예 수능40%+실기60% ▲회화 수능30%+실기70% 등이다.

모집단위별 수능 응시과목은 통합형 수능 시행에 따라 수학과 탐구 선택과목이 지정됐다. 기본적으로 국수영탐+한국사를 응시해야 하며 인문계 통계학과 의류학과는 수학은 확률과통계/미적분/기하, 탐구는 사/과탐을 모두 반영한다. 수학에서 미적분/기하 중 택1해야 하는 경우는 자연계(통계 의류 제외)와 수학과다. 체육교육과는 국 수(확통/미/기) 영 중 2개를 택하고, 사/과탐과 한국사 역시 응시해야 한다. 미술대학(회화과 제외)의 경우 국+영+사/과탐+한국사, 무용과 음악대학 회화과는 국+영+한국사를 응시해야 한다.

수능 반영방법은 ▲인문계(경상대학 제외) 국35%+수(확통/미/기)25%+영20%+사/과탐(2과목)20% ▲경상대학 국30%+수(확통/미/기)30%+영20%+사/과탐(2과목)20% ▲자연계(수학 통계 의류 제외) 국25%+수(미/기)35%+영20%+과탐(2과목)20% ▲수학과 국15%+수(미/기)50%+영20%+과탐(2과목)15% ▲통계학과 국20%+수(확통/미/기)50%+영20%+사/과탐(2과목)10% ▲의류학과 국35%+수(확통/미/기)25%+영20%+사/과탐(2과목)20%다.

▲체육교육과의 경우 국 수(확통/미/기) 영 중 2개영역을 택해 각 35%로 반영하고 사/과탐 30%를 반영한다. ▲미술대학(회화과 제외)은 국40%+영30%+사/과탐30% ▲음악대학(작곡과 제외)과 회화과의 경우 국60%+영40% ▲무용과와 작곡과는 국50%+영50%로 반영한다.

영어 등급별 환산점수는 1등급100점 2등급95점으로 3등급부터 10점씩 낮아지다 9등급25점을 반영한다. 가산점으로 적용하는 한국사의 경우 1~3등급은 3점, 4~6등급은 2점, 7~9등급은 1점 적용한다.

<원서접수 12월30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숙명여대의 올해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12월30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다. 실기고사의 경우 미술대학은 1월11일부터 12일, 무용은 1월14일, 체육교육은 1월17일부터 18일, 음악대학은 1월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체육교육과 실기고사 일정은 면접도 포함된 일정이다.

최초 합격자는 1월28일 오후5시 공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2월9일부터 11일 오후4시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충원 합격자는 2월12일부터 20일 오후9시까지 발표한다.

<2021 충원율 화공생명공학부 150% ‘최고’>

숙명여대의 2021 정시 충원율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나군 일반학생이 60.82%였다. 564명 모집에 343명이 추가합격한 결과다.

나군에서는 화공생명공학부의 충원율이 150%로 가장 높았다. 20명 모집에 33명이 추합했다. 이어 ict융합공학부-it공학전공 128.57%(모집 21명/추합 27명), 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융합전공 110%(10명/11명)까지 충원율 100% 이상이었다.

이어 경영학부 88.14%(59명/52명), 통계학과 80%(15명/12명), 화학과 78.57%(14명/11명), 영어영문학부-테슬(tesl)전공 75%(4명/3명), 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과학전공 72.22%(18명/13명), 식품영양학과 71.43%(14명/10명), 기초공학부 70.83%(24명/17명), 중어중문학부 70%(20명/14명), 문헌정보학과 66.67%(9명/6명), 문화관광외식학부-문화관광학전공 66.67%(6명/4명), 미디어학부 66.67%(18명/12명), 생명시스템학부 66.67%(15명/10명), ict융합공학부-전자공학전공 61.54%(13명/8명) 순으로 평균 충원율 이상이었다.

<2021 경쟁률 4.02대1 ‘상승’>

2021 정시 숙명여대 최종 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4.02대1로 집계됐다. 741명 모집에 2982명이 지원한 결과로, 전년 3.88대1보다 모집인원이 19명 늘고 지원인원 역시 180명 증가하며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상승했다. 마감직전 오후3시에 지원자가 1292명 더 몰리며 경쟁률이 크게 올랐다.

최고 경쟁률은 나군의 가족자원경영학과가 기록했다. 6명 모집에 124명이 지원하며 20.6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마감직전인 오후3시까지만 해도 4명이 지원하며 0.67대1의 경쟁률로 미달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 막판 소나기 지원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어 통계학과(나/사탐) 14.25대1(모집 4명/지원 57명), 글로벌서비스학부-글로벌협력전공 9대1(5명/45명), 사회심리학과 6대1(7명/42명), 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과학(나/사탐) 5.75대1(4명/23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예체능 모집이 이뤄지는 가군의 경우 콘트라베이스가 1.5대1(2명/3명), 일반 모집이 이뤄지는 나군의 경우 ict 융합공학부-응용물리전공이 2.5대1(12명/3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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