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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 로 배우는 생활영어(063)

LV47 alex할배

2021-10-10 오전 12:21:27 | 조회 : 167


gag 로 배우는 생활영어(063)

==

part one < step 063 > ************************************

==

barber :

youre losing your hair fast, sir.

are you doing anything to save it?

이발사 :

선생님, 선생님의 ( )( )락이 빠르게 ( )지고 있어요.

( ) 빠지게 무언( ) 하고 계( )나요?

 

customer :

yes, im getting a divorce.

손님 :

, ( )( )을 하( )고 해요.

=====

[중요단어]

lose /lu:z/[()루우]

vt. (p., pp. lost) 잃다, (사람 모습 따위를) 놓쳐버리다, 두고 잊어버리다. 없애다

~ life 목숨을 잃다

 

los.ing /lú:.ziŋ/[()루우. ]

ɑ. 손해 보는, 지는, 실패하는, 상실하는

a ~ game 이길 가망이 없는 승부경기.

n. 실패, 상실; (pl.) (투기 따위에서의) 손실.

==

== part two step 063 ==

==

이발사 :

선생님, 선생님의 머리카락이 빠르게 빠지고 있어요.

덜 빠지게 무언가 하고 계시나요?

barber :

youre l____ing your h____ f______, sir.

are you doing a___ng to s___ve it?

 

손님 :

, 이혼을 하려고 해요.

customer :

yes, i___ get___ a divorce.

==

[횡설수설]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머리카락 빠지는 게 마누라 탓이다?

그래 그렇다 치고 아니 머리카락만 빠질 줄 아시나?

 

우리가 늙으면,

치아는 틀니로 식사를 하다 보니 이걸 아는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효도한답시고

찹쌀떡이라도 사오면 생각 없이 잡숫다가 낭패 보기 일쑤고,

 

, 귀는 새 살림 나간 아들이 아버지 보러 와서

무릎 꿇고 절 올리면,

젊은이 왜 그러쓔? 내가 뭐 잘 못 했수?” 하고

코 밑에 제 아들 두고도 알아보지도 못하고,

 

오장육부는 안 아픈데 없지만 대 놓고 여기가 어떻다 말도 못하고,

팔 다린 힘이라곤 없는데,

명일에 찾아온 친손자, 외손자 한꺼번에 등에 타고 이랴! 이랴! 하니

힘에 부친 할아버지 엎드려 있으면,

귀한 딸, 비싼 며느린 할아버지 말씀 건성으로 알고

웃고만 앉았다오,

 

정신은 날마다, 오락가락 --,

동네 영감 만나 밥 먹었어?” 하고 물어 오면

그 때 내가 아침이나 먹었나 생각케 되고,

 

평생을 같이한 마누라 이름도 생일도 깜박, 깜박..

내게 남는 게 무엇인고?

제행은 무상하니 인과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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