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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9

등록 LV4까미맘 조회 8315 추천 0 등록일 2010-11-14 오전 4: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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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9

 

이번엔 유초등 아이들이 요즘 많이들 보는 영어 인증시험에 관해 써볼까 합니다.

 

종류도 아주 쓸데없이 많고 다들 공신력 운운하면서 엄마들을 혼란스럽게 합니다만나름 양대산맥(?) 이라고 꼽자면 PELT TOSEL 입니다. 우리아이는 이런 보통아이(?)들 보는 시험은 사양한다 하는 분들은 3학년쯤 넘어가면 IET 란 시험을 보는게 나름 유행인 것 같은데 이 시험도 다른 많은 시험들 같이 좀 엉터리틱 하다는건 얼마전 기사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22500001 ) 나와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 참고로 기사 댓글중에 What the heck 이란 표현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What the fXXX, What the heXX 에 비하면 뭐 욕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단 집에서 초중생이 이런말 쓰면 정상적인 외국 엄마들이 가만히 듣고 있을까요? 이런표현 쓰면 혼이 나니 아이들 입에 붙은게 What the…    What the…  하고 뒤에 표현을 안쓰는 아이들 나름의 잔머리를 굴립니다만

한국말로 굳이 비슷한 뜻을 표현하자면 에이 씨  이런 씨  인데 굳이 뒷 글자 아이들이 안써도 뒤에 무엇이 붙을지 감이 오시죠? 한국 엄마들도 C~~ 단어 많이 쓰는 아이들 가만히 놔두지 않지요? 어디 소설책에서나 나오면 모를까 교과서엔 저런 표현 안나옵니다.

 

  

요즘은 PELT 보다 TOSEL 이 대세라고들 합니다. PELT에 비해 좀 더 미국식(?)이고 EBS 에서 주관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 보통 여름엔 TOSEL 겨울엔 PELT 특강을 하고 시험을 치르게 하는데 경험상으로 볼 때 난이도 별로 정리를 해보자면,

 

TOSEL Starter < PELT 주니어 3< PELT 주니어 2 < TOSEL Basic < PELT 주니어 1 < TOSEL Junior < PELT 스탠다드 3 < TOSEL High Junior

 

요정도로 보시면 무난하다 생각합니다.

 

합격 커트라인은 PELT 의 경우 200점 만점에 120점 이상이면 합격증서가 나옵니다. 그에 반해 TOSEL 은 참 애매모호 합니다. 등급으로 나눠서 해당 등급을 받았다는 Certificate 를 주지 합격증서 이런건 없기 때문이죠.

 

합격이 몇점이다 라고 공식(?)적으로는 말을 안해놓으니 어떤 어머님들은 안심(?)하고 시험결과를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고, 어떤 어머님들은 1등급 될때까지(국제중 입학 커트라인 점수를 위해 계속 보는 경우도 있겠지만 주로 어머님들이 만족할 때까지 일겁니다.) 몇번이고 계속 시험을 보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증적으로 합격했구나~~ 라는 점수는 사실 TOSEL 에도 있습니다. 3등급까지 해당하는 100점 만점의 75점 입니다. 왜냐하면(올해는 바꼈을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본 결과로…) 3등급 이상에 해당되는 Certificate 의 테두리엔 금(?)색 줄그 아랫등급인 4등급 부터는 금줄이 없었습니다.

 

합격이다 아니다라는게 애매모호 하긴 하니 학원입장에서는 시험 결과 나오고 어머님들한테 둘러대기는 참 좋습니다. PELT 같은 경우 합격 못하면 일단 면목이 안서거든요.

 

요즘 영어유치원이 생기면서 아이들 영어수준이 높아져만 가는 터라 PELT TOSEL 주관사의 예상과는 달리 초등 고학년 상위권 아이들이나 중학교 아이들을 기준으로 잡은 높은 레벨의 시험을 초등학교 저학년때 다들 봅니다.

 

좀 제대로 가르치는 영어유치원 2~3년차 아이들이라면 졸업할 때쯤 되면 (아이들의 학습능력에 따라 물론 다르겠지만) PELT 주니어 1,2,3, 급 이나 TOSEL Starter 이나 Basic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합니다. 반에서 중간정도 한다 생각되면 2급 시험 정도는 쉽게 합격 가능합니다. 엄마들의 로망(?) POxx 영어유치원아이들도 사실 시험 보면 결과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유치원에서 7 2~3년차 최상위권인데 졸업때 PELT 주니어 3급이나 토셀주니어 3급이내로 합격 했어요라면 그곳은 간판 내려야 합니다. 이런 곳 없을것 같지요? 서울에도 꽤 있습니다. 펠트 주니어 3급 같은 경우 듣기점수가 200점 만점에 132점 입니다. 정말 아이가 학습능력에 문제가 있거나 영어유치원이 무늬만 영어유치원일 경우가 아니라면 영어유치원 출신 2 년차 이상에 해당되는 아이들은 듣기가 되기 때문에 듣기 만으로도 합격선 가까이 나옵니다.

영어유치원 졸업할 때 PELT 주니어 1급 합격한 아이들의 경우 POxx 가도 상위레벨 나오고, Aprxx 가면 3학년 레벨 정도 나옵니다. 괜히 큰 곳 안다니면 아이 실력 떨어질까 걱정안하셔도, 굳이 갈아타기 안하셔도 됩니다.

 

PELT 주니어 1급 까지는 7세가 이해하기 좀 어려워하는 지문도 있지만 왠만큼은 가르치면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주면 괜찮습니다. 그러나 TOSEL Junior 부터는 상황이 좀 달라집니다. 지문의 내용들이 참영어를 떠나서 지문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자면 초등 2학년들도 힘들어 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들 점수 잘 받는다는데(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이건 분명 엄마친구아들 스토리죠 ㅡ.,) 우리 아이는 왜 이 시험 공부를 힘들어 하지? 하는 초등 1~2학년 어머님들께서는 직접 문제집에 나오는 지문들을 한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끙끙대며 하는 아이들이 안쓰럽지만 자랑스러우시거나 시험 출제하는 기관을 욕하거나 둘 중에 하나 혹은 둘 다 일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 쓰면서 시험에 대해 불평만 장황하게 늘어놓는 것 보다 시험대비용 참고서를 놓고 예를 드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싶어 PELT, TOSEL 참고서들 다 들고 와서 하루 종일 봤습니다. .

 

 

PELT 의 경우 보통 GO! GO! PELT 라는 참고서를 봅니다.

 

3급은 그림들이 많은 책이라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2 P39 #1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I need to buy some magazines, so I go to the (       ).

 

1.     Book store

2.     Drug store

3.     Grocery store

4.     Stationery store

 

답은 당연히 1번 이겠지요. 그런데 요즘 북미에 가보시면 잡지의 경우 Drug store 에서도 Grocery store 에서도 하다못해 Stationery store ß(문방구라는 개념도 사실 요즘은 거의 없습니다.) 에서도 다 팝니다. 왠만한 소설도 있습니다. 서점이 주위에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요즘 대형화 되어서 큰 쇼핑몰 같은 곳에 가야 보는터라 저는 편의점 가서 잡지를 샀었습니다. 요즘 북미현실을 제대로 안다면 잡지가 아닌 학습지 같은 서점에서만 있는 아이템으로 적어놓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2 P71 #44

 

다음 대화의 빈곳에 가장 알맞은 표현을 고르시오

 

A: Have we met before?

B: No, I don’t think so.

A: Then, let me introduce myself. My name is Jack Wilson.

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What are you doing?

2.     What’s your name?

3.     How’s it going?

4.     How do you do?

 

한국식으로 가장 알맞은 표현이야 당연히 4번 입니다. How are you? 했을때 나오는 Fine thank you, and you? 와 같은 공식(?)인 것 같은데북미 젊은층 들이라면 3번을 쓰지 4번을 쓰지는 않습니다. 저럴 때라면 How do you do? 과정 그냥 통과하고 바로 악수하면서 다음 단계 들어갑니다. 거의 20년 가까이 살면서 How do you do? 는 솔직히 몇 번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인사말 중 하나인 How are you? 또한 How are you doing? 이나 How’s it going? 혹은 What’s up? 보다 많이 들어보질 못했네요. 처음 얼마동안 How are you? 가 아닌 다른 표현들을 때 마다 얼마나 속으로 당황을 했었던지.

 

 

1 P70 #37

 

다음 중 문법적으로 틀리거나 어색한 문장을 고르시오.

 

1.     I need a pen to write.

2.     You did a good job.

3.     My hobby is watching movies.

4.     The Korean War broke out on June 25, 1950.

 

한국식/일본식 영문법(성문/맨투맨 등등 보신분들)에 정통하신 분들은 바로 답 나올겁니다. 1번 이겠죠. Write 뒤에 당연히(?) 따라와야 할 with 가 빠져 있으니까요. 제가 보기엔 답이 이 문제엔 없습니다. 혹시나 싶어 외국인 선생 집합시켜서 다시 한번 물어보았지요. 요즘 write 뒤에다 with 넣냐? 다들 고개 절래절래 흔듭니다. 외국인들한테 유아기 때부터 영어 배운 아이들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문제 내시는 분들 현실감이 좀 있었음 좋겠습니다.

 

 

1 P123 #4

 

다음 그림의 내용과 일치하도록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 넣으시오.

 

그림 첨부를 못해서설명을 하자면 아버지와 아들이 낚시 가서 고기 잡은걸 들고 있는 그림입니다. 아버지는 3마리, 아들은 5마리, 결정적으로 아버지가 잡은 고기 3마리는 월척 사이즈, 아들이 잡은 5마리의 고기는 준척 사이즈입니다.

 

Last week, my father and I went to the lake for fishing. I caught some big fish. My father caught some fish, but they were ________________ than mine.

 

답은 고기숫자만 본다면 fewer 입니다만 요즘 아이들 관찰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래서 3분의 1 정도는 bigger 을 썼습니다. 그림 넣을 땐 좀 정확해야 아이들이 안 헷갈릴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탠다드 3

 

우선 한글로 된 문제가 전혀 없고 100% 영어 입니다. 듣기의 비율은 이제 전체시험의 40%대라 영어유치원 출신 듣기로 점수따는 어드벤티지는 더 이상 바랄 수 없습니다.

 

저희 아이들 1학년, 2학년때 시험을 봤는데 지문내용들이이해시키기도 힘들었습니다. 언제까지 이 시험은 중학생은 되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초등 저학년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한 토픽을 가져와서 지문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더 황당했던건 이 시험보고 다들 합격한 후 그동안 감사했다고 하시며 딱 1명 남고 몽땅 청X, X로 떠났습니다. ,.ㅡ 아이들이 능력이 되도 시험이나 반 레벨은 최대한 천천히 올려주라는 주위 선배학원장님들의 조언(?)을 무시 했던게 정말 후회스럽더라는 ㅠ.

 

 

 

이번엔 TOSEL 입니다. 보통 TOSEL KING 이란 학습서를 많이들 보는데 요즘은 TOSEL HOLICS 도 많이 봅니다. 책의 완성도 면에서 볼 때 확실히 Holics 가 좋더군요. 화폐단위가 매번 $ 로 나와서 어린아이들이 헷갈려 했는데 이 책은 대부분을 원화로 표기해놔서 일단 아이들 이해가 빠릅니다. 반면 TOSEL KING 은 버터냄새 너무 풍기려고 하는 듯한

 

TOSEL 의 경우 Junior 레벨과 그 다음 레벨 이였던 Intermediate 과의 gap 차이가 많이 나서 작년부터 그 사이에 High Junior 이라는 레벨을 넣었는데 생긴지 오래되지 않은 시험이라 변별력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일부 어머님들은 High Junior 을 패스하고 그냥 Intermediate 레벨을 몇번 보는걸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국제중 입학을 생각하자면 높은 레벨을 보고 받은 괜찮은 점수가 낮은 레벨에서 받은 좋은 점수보다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HOLICS 책은 제가 올해부터 보기 시작해서 완벽하게 파악을 하지는 못했지만 내용들 중에 딱 한가지만 흠(?)을 잡자면,

 

TOSEL HOLICS STARTER P119 #1

 

다음 글을 읽고 질문에 가장 알맞은 답을 고르세요.

 

This is beverage. It is a kind of soda. When I feel thirsty, I like to drink it. It has no color. It is more popular for children than adults.

 

What is this?

(A)   Water

(B)   Sprite

(C)   Coke

(D)   Juice

 

답은 (B) sprite 입니다. 북미에선 coke 과 함께 대표적인 음료수라 아이들한테 답 얘기하고 넘어가려고 하니 아이들이 스프라이트가 뭐에요? 물어봅니다. 너희들 사이다 모르니? 사이다랑 똑같은 맛인데 안먹어봤니? 했더니 안 먹어 봤고 뭔지 모른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동안 한국에 있으면서 Seven Star 사이다를 먹었지 Sprite(혹은 7up) 먹어본 기억이 없더군요. 한국에서는 사이다고 미국에선 Sprite 라고 부른다고 넘어는 갔는데 아이들 안 헷갈리게 사이다로 좀 바꾸던가 했으면 합니다. 북미 아이들도 이런 스타일 응용해서 문제 하나 내면 모를게 있긴 합니다. 환타!! 아이들이 맛이 거의 같은 Minute Maid C Plus 혹은 Crush 를 알지 환타는 안보이다 몇 년전부터 Fanta 란 이름을 갖고 나온터라 북미에선 생소한 브랜드 입니다. .

 

 

 

일반적으로 많이 봐왔던 TOSEL KING 이라는 교재입니다.

 

TOSEL KING Junior 기본편 P78 #5

 

그림이 나오는데 PG 12 라는 문구가 영화티켓에 적혀 있습니다. 일단 문제를 내기 위해 무리수를 쓴건지 오타를 낸건지 모르겠지만 PG 12 라는 표현은 원래 없다고 보면 되고 정확한 표현으로 하자면 PG 13 입니다. 참고로 이 책 P61 에도 나오고, P135에도 나옵니다. 다행스럽게도(?) 61쪽에는 다른 질문이 나왔고, 135쪽에서는 상세한 해설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그 나이에 굳이 미국 영화등급에 대해 알아야 할까요? 청소년 관람가 라던지, 초등학생 관람불가 라던지다른 표현이 있을텐데 좀 많이 아쉽습니다.

 

 

TOSEL KING Junior 심화편

 

P106 #10

 

미국 공휴일 도표로 넣어놨습니다, 한국도 공휴일 많은데.,

 

 

P125

 

그래프 나오는데 무엇에 관한 것인고 하니US Homeless People by Race(미국 인종별 노숙자 비율) 입니다. 이런 그래프는 지나가는 사람들 붙들고 다른 토픽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도 수백개는 만들겠네요..,ㅡ 저학년 친구들한테는 일단 노숙자에 대한 정의(?) 부터 설명해야 하고 잘 산다는 미국에는 왜 노숙자가 있는지도 설명을 해줘야 하고 노숙자 비율이 높은 특정인종에 대한 혹시라도 선입견 생길까봐 좋게 좋게 이해시켜야 하고  이거 다 이해시키자면 한 시간에 한 문제 진도 나갑니다..,

 

 

부모님 세대에 비하면 요즘 영어관련 시험들이 그래도 많이 현실적이라 실제로도 도움이 되겠다 생각합니다만 만드시는 분들이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키워드:영어유치원,좋은영어유치원찾기,영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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