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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4

등록 LV3까미맘 조회 5989 추천 0 등록일 2010-09-08 오전 3: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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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4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3세계 국가 출신 포함)이 다른 곳으로 갈아타길 희망하거나 직장을 구할 때 http://www.worknplay.co.kr/ 라는 한국계 구인사이트를 많이 이용하는데, 예전엔 이력서 확인하는데 무료더니 이젠 유료네요. .,ㅡ 외우기 쉬운 이름으로 웹사이트 이름 만든다는 건 이해를 하지만 가뜩이나 과하다 싶을 정도로 노는 외국인 강사들이 적지 않은데 play 를 다른 표현으로 좀 바꿨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강남 지역의 꽤 괜찮아 보이는 영어 사교육 기관 홈페이지들을 보면 외국인 강사는 오직 북미 출신만 뽑는다는 문구가 자주 등장하고 좀 경험하신 부모님들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를 하십니다.

 

덕분에 영국 출신들이나 호주 쪽 출신들은 시세보다 조금 저렴하게 데려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으로 남아공은 논외로 칩시다..,)  호주나 영국 출신들 중에서도 북미에 교환학생이나 유학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발음상 크게 문제가 없어서 고용하는데 사실 크게 지장은 없는데 전화 인터뷰 하면서 이런 부분까지 고려할 만한 능력이 있는 직원이나 운영자가 극소수라 얻어 걸리면 다행이지요.  그러다 싼(?)맛에 영국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뽑았는데 그 사람이 사실 Irish (아일랜드 사람)라면 우리 아이들은 제 3 의 언어를 배운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닐 듯 하네요.

 

동네마다 나라마다 다들 특색이 있습니다. 가장 표준어라고 요즘 인정하는 영어가 미국 동부지역(뉴욕) 이고 조금 더 범위를 넓혀 보자면 캐나다 동부 지역까지 포함합니다. LA, 밴쿠버 쪽 서부나, 시카고 쪽 중부나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텍사스 지역 출신 토박이라면 일단 이력서 안봅니다. .,) 솔직히 저도 아직은 알딸딸한 수준이라 전화 인터뷰 할 때 한국서 초등학교만 졸업한 까미맘과 그 비슷한 수준인 교포강사 + 외국인 원어민 강사 까지 동원해서 한 시간은 붙들고 통화를 합니다. 매년 가을 원아 모집 설명회가 사실상 1년 농사(?)라지만, 그 만큼 중요한 게 신규 외국인 강사 채용이거든요.

 

미국 캐나다 사람들 얘기하는거 보면 어느 쪽이 캐나다 사람인지 미국 사람인지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말 끝마다 eh? (그렇지?), Right? (맞지?) 가 튀어 나오면 거의 100% 캐나다 사람이라 보면 되고, 혀를 좀 심하게 꼬은다 싶으면 미국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캐나다식 영어가 요즘 글로벌 시대에는 가장 적합하다고 많이들 주장을 합니다.(저희도 써먹었습니다..,) 최고로 좋다 이 부분에 대해선 100% 자신 있게 확신이 서지는 않습니다만 영어 발음은 영국식이 좀 섞인 미국 스타일, 단어 표현(스펠링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영국식과 미국식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요즘 같은 글로벌 짬뽕 영어시대엔 썩 괜찮다고 봅니다. 그러나 캐나다의 경우 아이들이 크면서 접하는 거의 모든 방송과 음악들이 미국에서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다음 세대쯤 되면 언어에 있어서는 영국적인 부분들이 거의 사라질 듯 하네요.

 

캐나다 출신 영어 강사들을 150% 활용하려면 비록 프랑스 출신들이 발음 시골틱 하다고 비웃지만 (기초)불어를 가르치게 하면 됩니다. 9학년까지 필수 코스로 불어를 택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불어를 할 줄 압니다. 특히 수도인 온타리오주 오타와 지역이나 퀘백주 몬트리올 지역 출신들은 영어 불어 다 완벽하게 못하면 취업 힘듭니다.

영어 배우기도 벅찬데 웬 불어냐? 고 하실 분들도 계실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꿈꾸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실텐데 북미나 세계 상류사회에선 불어가 필수라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영어 기본, 동양인이니 옆 나라 일본어 필수, 중국어가 대세니 해야 하고, 요즘 세력이 만만치 않은 스페인어 해줘야 하고, 상류사회 진입을 위해 불어도 해줘야 하고 사실상 어릴 때부터 해외 생활한 외교관이나 주재원 자녀 아니면 거의 불가능 한 옵션이고, 기문 총장님 같은 인물 안될꺼면 영어 + 2개 국어 하면 어디서라도 배 곪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인도 본토 출신 영어 강사 :

언제인가 학교에 원어민 강사 부족하다고 인도 현지에서 데려오겠다는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정말 난감 스럽습니다. 인도인들의 독특한 발음은 미국 성인들이 가장 즐겨보는 만화영화 심슨 에서도 인기리에 등장하고 현지 개그맨들의 단골 메뉴 이기도 합니다. 중국인 영어와 인도인 영어의 엑센트는 이민 2세대 되기 전까지는 거의 안바뀝니다.

결정적으로 이 글 보고 인종차별적 발언이라고 누가 고소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이민 2세대 인도인이 아니라면 한국사람들이 참기 힘들어하는 일명 카레(?) 냄새가 상당히 심합니다.

 

반면 이민 2세대 이후의 북미 출신 인도계 강사 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쪽 출신 2세들 생각보다 참 밝고 일단 똑똑합니다.

 

 

필리핀 본토 출신 영어 강사 :

 

이분들 영어엔 따각따각 거리는 (모국어인 타갈로그 스타일)특유의 발음이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안 하려고 노력하면 발음 교정(?)이 가능은 합니다. 합법적으로 고용을 하려면 인터뷰 할 때 발음 부분을 귀 기울여 들어 보길 바랍니다. 좀 제대로 교육받은 필리핀 분들이라면 본인들 자신들이 외국인들에게 영어로 대화할 때 그 특유의 발음 되도록이면 안하려 무진장 노력합니다.

 

솔직히 비용 면으로 볼 때 백인들에 비해 3분의 1 정도의 저렴한 옵션인데다 막(?) 부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운영자들이 있어서 수요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부분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여 온 케이스라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만한 일도 거의 없으며 자녀를 둔 엄마 이거나, 젊었을 때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Nanny(보모)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기에 덜 떨어진 백인 강사 이력서들만 보다 환멸을 느끼던 중 한동안 제대로 된 필리핀 출신 강사를 찾아보려고 직접 인터뷰만 한 50명은 넘게 해봤고 실제로 한 다섯 분 정도는 일을 시켜보기도 했습니다.

한국인 남편 분들이 좋은 분들이 대다수 이겠지만 아닌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몇 번 곤혹을 치르고 나서 그 다음 부터는 인터뷰 시작할 때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부모 직업은 무엇인지, 연애결혼 했는지 중매결혼 했는지, 남편과의 나이차는 얼마 인지, 남편 직업은 무엇인지 꼭 물어봅니다. 어차피 강남 분당 목동 같은 지역에서는 어머님들이 환영할 만한 옵션은 아니겠지만 잘 뽑은 필리핀 강사 한 명 열 금발 강사 안 부럽습니다. 물론 이 정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백인 강사도 제대로 뽑을 겁니다. ^^

 

 

African American/Canadian 강사 (= 흑인 강사) :

 

대부분이 북미에서 대대로 살았거나, 자메이카를 포함한 중남미 캐러비안 섬 나라 지역에서 이민간 2~3세대 사람들 입니다. 일단 장점은 대부분 성격이 밝고 긍정적 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주한미군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지만 그 놈의 선입견 때문에 변두리나 소규모 운영하는 곳에선 이분들 지적인 수준이나 기본 요구사항을 다 충족하는데도 불구하고 솔직히 어머님들을 어떻게 설득 시킬까 부터 걱정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각기 다른 백그라운드를 가진 외국인 영어 강사들로부터 영어 + 다양한 그들 민족의 문화를 어릴 적부터 배운다면 살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자 강사 강추!!

 

 

European 백그라운드 이민자 출신 강사 (= 영국계는 제외) :

 

다 똑 같은 백인인데 어떻게 알까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분들 Last name() 보면 어느 나라(어느 민족)에서 이민 왔는지 거의 알 수 있습니다. 북미로 이민 온지 50년 미만인 (너무 오래되면 뭐 북미인이죠.) 2~3세 라면 모국어를 즐겨 쓰는 조부모님 계실꺼고 영어 못하는 친척들도 현지에 계실꺼고, 과부심정 홀아비가 안다는 속담처럼 영어 처음 배우거나 못하는 사람 심정을 한국계 이민자 그리고 동양계 이민자 가정 다음으로 잘 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대로 가르친다면 영어권 국가 토종 외국인들에 비해 우리아이들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부류 입니다. 

 

 

이 글 읽으시는 영어 사교육 관련 큰 규모 업체 굴리시는 운영자 분들이 계시다면 홈페이지나 학부모 설명회 때 아이들을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우겠다 말만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 다 감안하셔서 앞으로 외국인 강사 선발하시면 좋겠습니다. 맘만 먹는다면 다방면으로 써먹을 용도가 다양합니다. 

키워드:영어유치원,좋은영어유치원찾기,어린이영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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