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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도 관성의 법칙이 존재한다?

등록 스홀신강명규쌤 조회 960 추천 5 등록일 2019-07-18 오후 5:35:00
이 글을 5명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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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홀릭 운영자 강명규쌤입니다.

 

캉쌤이

상담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들이 있어요.

 

그 중

대표적인 3가지를 

뽑아봤어요.

 

1. 하~~~
2. 이걸 진작에 알았어야 되는데...

3.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위 3가지가

한 번에

터져나오는 경우도 있지요.  T_T

( 어라? 혹시 이거 내 얘기??? )

 

인생은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이 있지만

 

입시는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정말 늦은 때에요.  OTL

 

입시는

마감시한이 있는 경쟁이니까요.

 

그래서

교육적으로는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게 맞지만

입시는

하루 빨리 시작하는게 맞더라고요.

 

먼저 시작한 사람이

이길 수밖에 없는게

현재의 입시제도잖아요.

 

그래서

대학은 이미 중3 때 결정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네요.

 

초중 때 잘 했다고

고등학교 때도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을 보면

역시나 초중 때부터 잘 했던 아이들이니까요.

 

공부에도

관성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힘차게 굴러갈 수 있도록

공부의 관성을 만들어주세요. 

 

초4부터 중3까지의 6년이

대학은 물론이고

인생까지 좌우할 수 있으니까요.  ^^

 

 

추신.

 

스홀맘 :

공부는

고등학교에 가서

열심히 해도 되지 않나요?

 

캉쌤 :

물론,

그렇게 해도 됩니다.

 

그 대신

거의 80%에 육박하는

수시모집을 포기해야 될 수도 있지요. T_T

 

내신은 한 번 찍히면

자퇴하지 않는 한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니까요.

 

지나가 버린 학생부도

다시 탈 수 없는 기차일 뿐이고요.

 

내신이 강화된

수시모집제도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오죽하면

신 중의 신이 내신이라는

말까지 있을까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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