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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고 부끄러운 아침 ㅠㅠ

등록 최고지존열공서포터 조회 432 추천 1 등록일 2019-09-04 오전 9:49:27
이 글을 1명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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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쟁스키가 어제 저녁에 학교 준비물을 잘 정리해서 보조 가방에 넣어서 현관 앞에 고이 고이 놓고 갔어요.

준비물 챙긴다고 신경쓴건데 학교에 가져다 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되었어요.

제가 그 가방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1교시가 10분이나 지난 시간이었거든요.

준비물이 필요한 시간이 바로 1~2교시였고요.

일단 빨리 가져다 주는게 좋겠다 싶어 집에서 입는 홈웨어 그대로 입고 학교로 뛰었어요.

학교 1층에 지키미 선생님이 계셔서 그 분께 전달을 부탁드릴 생각에 뛰어갔지요.

그런데...두둥...학교에 가보니 오늘따라 1층에 아무도 안 계신거에요.ㅠㅠ

그때부터 막 머리가 혼란해지면서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막 되는거에요.

교실에 가기에는 제가 너무 네츄럴한 상태였거든요.

세수만 겨우하고 입은 옷은 집에서 입고 다니는 홈웨어에 머리도 못 감은 상태...ㅠㅠ

복도에 놓고 선생님께 연락 드려야 되겠다고 교실 근처에 갔는데 마침 선생님과 눈이 딱 마주쳐서 결국 선생님께 전해드리고 후다닥 뛰어 나왔어요.

그냥 가져다주지 말걸...

그냥 혼나게하고 말걸...

온갖 후회를하면서 집에 왔는데 아직도 얼굴이 화끈거려요.

며칠후에 2학기 상담 주간인데 선생님 어찌 뵐지 걱정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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