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현재 접속자수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게시판
학생 게시판
익명방
공지사항
가입인사
전교등수 계산기
재미있는 사진영상
놀아보세 게임한판
조회시간 출석체크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익명 Talk!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자녀와 ID 공유 금지)

 _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대구에서 있었던 훈훈한 기사네요

등록 LV8피그말리온1 조회 199 추천 0 등록일 2019-07-17 오전 9:35:2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최근 언론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뉴스는 가장 의지하고 삶의 지지자가 되어야 되는 가족에 의한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 등과, 안전과 치안문제를 제때 대처를 못하는 경찰 이야기만 나와서 답답한 요즘 오늘 아침에 훈훈하고 따뜻한 기사가 있어서 스터디홀릭 회원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가지고 왔어요. 

 13일 오후 11시경 웃옷조차 제대로 챙겨 입지 못한 아버지가 16개월 된 아기를 안고 파출소로 달려왔답니다. 아기는 잠을 자다가 숨을 쉬지 않은 상태였고 아이의 아버지는 아기가 숨을 숨지 않는다고 다급하게 도와 달라고 경찰들에게 구조요청을 했답니다. 그때 경찰들 한 분이 달려가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서 아기가 무사히 숨을 쉬었답니다 

참고로 파출소가 집에서 30m 안쪽에 있었다네요.(왜 119가 아니라 파출소냐고 의문을 가지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요) 

LV8피그말리온1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방학동안 우리 아이 진로 탐색을 해보세요[3]
지정취소된 자사고 학비는?[4]
사춘기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1]
훌륭한 인재를 키워낸 아빠의 비밀[3]

나만의 한 줄 프로필을 등록해보세요! (클릭!)
목록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