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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피에로2 (학부모)
2019-08-08 오전 7:55:10
   3줄 요약이 마음이 팍팍 와 닿습니다. 학부모가 생각하는 대학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듣보잡 대학만 해당되는 이야기이지요. 옛날 모 대학교수가 인구 줄어들면 아이들은 일자리가 많아져서 걱정없다는 말을 했는데.. 아이가 원하는 일자리는 뭘까요? 대입 판도와 같은 것이 아닐까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08 오후 12:33:39
맞아요. 일자리가 많아져도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그 일자리는 항상 부족하겠지요. 그래서 통계는 정말 조심해서 봐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이런 정보의 비대칭이 아이들 인생에 많은 차이를 만드니 정보 수집 안테나를 항상 높이 올려야겠습니다. ^^
LV30휴먼스토리 (학부모)
2019-08-08 오전 8:00:35
   벚꽃피는 순서로 대학이 문을 닫기 시작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08 오후 12:35:07
지방은 이미 지역 내 대학 모집정원이 해당 지역 고3 학생수를 훌쩍 넘은 곳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지역 학생들을 끌어와야 하는데 지방 사립대를 굳이 다른 지역까지 보내려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지방 대학들은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겠어요.
LV8helenass (학부모)
2019-08-08 오전 10:35:13
   지인이 교육계 종사자인데 큰 아이는 외고 이과반-우이스트 코스,작은 아이는 실업고-은행계열 취업 코스로 진행하는 걸 보고,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젊은이들이라 앞으로의 일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취업한 자녀의 만족도가 예상외로 높다고 하더군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08 오후 12:36:56
요즘은 아이들 진로지도를 실속있게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캉쌤한테도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예전보다 늘었거든요. 예전에는 특성화고나 마이스트고를 살짝이라도 언급하면 굉장히 불쾌해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관심을 많이 보이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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