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글 달기 - 현재 0자 입니다
덧글입력
총 덧글수 : 4개 [최신순으로 보기]
LV4깜냥깜냥 (학부모)
2019-08-06 오후 1:24:19
   수능100일기도 입재일이라 절에 다녀왔어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 겪는거라 덜하지만..처음이신 분들은 정말 떨리실거같아요^^;;
작년처럼 학종을 쓰지않고 논술과 수능만 볼 예정이라..남은 기간동안 제가 할수있는건 기도밖에 없는거 같아요~
재수하며 그 어떤때보다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아이를 보면 짠하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하지만..몇개월 더 한다고해서 중고등학교때 구멍난게 완벽하게 메꿔지진않더라구요^^;; 하나라도 더 맞추면 지원할수있는 학교레벨이 달라지는게 수능이다보니..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주길 바랄뿐이에요^^ 올해 수능보는 수험생과 가족들 모두모두 좋은 소식 있기를 응원하며~오늘도 힘내세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07 오후 3:54:16
이제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으니 얼마나 마음이 떨리실까요. 두번째 겪으시는 것이어도 떨리는 마음은 똑같으실 것 같아요. 자식 둔 부모 마음이란게 그렇잖아요. 몇 번을 겪어도 계속 떨릴 수밖에 없는게 수험생 마음이니까요. 아드님 뿐 아니라 깜냥깜냥님도 마지막까지 컨디션 조절 잘 되길 기원할께요. 아이들이 집안의 기둥이면 엄마는 그 기둥을 받쳐주는 주춧돌 같은 존재니까요. 부디 올해 수능에서 대박이 나서 마음껏 웃으실 수 있게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찍어도 정답, 밀려써도 정답, 고쳐써도 다 정답일지어다~~~!!! ^O^/
LV8피에로2 (학부모)
2019-08-06 오후 5:53:56
   수능 100일 남았는데도 열심히 안하는 아이를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결과를 받아본 다음에나 공부할려나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07 오후 3:55:10
결과 받아본 후에도 정신 못차리는 애들이 있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좋은 결과 거두니까 우리 아이들이 늦더라도 정신 바짝차리고 열심히 해서 모두 좋은 결과 거두면 좋겠습니다. ^^
1  
[전체 덧글 보기(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