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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helenass (학부모)
2019-07-11 오후 5:02:11
   분위기라는 게 환경이라는 거죠. 토끼 사이에서 큰 강아지는 토끼처럼 뜀박질합니다. 예전에는 환경과 유전을 나눠서 생각했는데,요새는 환경과 유전이 같이 가는 거라고 보더군요. 이른바 수저 계급론처럼요. 부모 욕심에는 아이의 기질과 별도로 안전하고 깨끗하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는 곳에서 양육하고 싶고요. 조심스럽지만 그래서 8학군에 대한 수요가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7-11 오후 6:25:30
맞아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환경과 유전이 진짜 같이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어디에 사느냐가 그 사람을 나타내는 징표가 될 수도 있겠어요. 강남 산다는 한 마디 말에도 함축되어 있는 내용이 많으니까요. ^^
LV1ossiyo (학부모)
2019-07-15 오후 9:23:17
   저랑 같은 고민중이시군요
LV3비타민C뿔 (학부모)
2019-07-16 오후 2:24:15
   저도 그렇네요.초등때 잘 모르고 이사갔다가 노는 친구들 잔뜩 사귀고,,,
어찌어찌 이사가서 중학교를 좀 떨어진곳으로 가서 일단락한적 있어요.
고등들어가면 가까운곳으로 이사할 예정이예요.
의도치않게 맹모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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