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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커피중독자 (학부모)
2019-06-10 오후 8:16:08
   캉샘께서 오늘도 똥꼬발랄하게 뛰어노는
아드님 보시느라 지치셨겠네요.. 오늘하루
화이팅입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1 오후 1:41:37
참 희안한 놈입니다. 저라면 팔이 불편해서 가만히 앉아있을 것 같은데 이 더운 날씨에도 엄청 뛰어다니더라고요. 기브스한 팔 때문에 무게중심이 안맞아 자꾸 넘어지는데도요. 어디서 저런 놈이 나왔는지 신기할 뿐이에요. ㅋㅋㅋ
LV6케사르 (학부모)
2019-06-11 오전 9:00:47
   열공님은 쾌차 하셨나요?
아니라면 캉샘께서 혼자 형제들 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래도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은데...
하루가 변화무쌍하고 다이나믹하고... 저도 덩달아 그랬고 (맘 고생은 쫌 있었지만요)
그래도 캉샘께서 아빠 역할은 물론 엄마 역할도 잘 하시니 부럽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1 오후 1:42:49
마눌님은 토요일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몸이 불편해서 제가 아이들을 많이 돌보고 있어요. 엄마가 아프니까 조용히 있으라고 해도 대답만 잘 할 뿐 몸은 따로 노는지 집안은 여전히 난장판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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