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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덧글수 : 28개 [최신순으로 보기]
LV11극한∞ (대학생)
2013-12-05 오후 5:58:04
   개인적으로는 요새 학교 안에서도 지나친 포교활동에 시달리는 것도 있고, 좋지 않은 경험들이 대부분이라 좀 많이 부정적이네요...
LV1피그마리온 (학부모)
2013-12-05 오후 6:17:57
   종교의 필요성에 대해 느껴서 개신교,카톨릭 다 접해 봤는데 철학하는 관점에서 다가가야 하는건지...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고 싶어 한다기 보다 온통 예수님께 청탁들 하느라 바쁘더구만요.
 
LV2뚜르르 (학부모)
2013-12-06 오전 10:10:30
늘 헤매는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감히 말씀을 드리자면 인정합니다. 부족한 저라 주님께 늘 청탁하는거(저만을 위한 부탁도 많치만 다른이나 나라를 위한 부탁도 합니다 부탁의 것은 참 많으니까요). 하지만 감사함도 많이 느끼구요 점점 착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있습니다. 착해지려 이사람 저사람 노력하다보면 착한 세상이 조금씩 더 늘어가겠지요....
어느면에서나 양면성이 있지요... 전 저에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기독교 긍정합니다.(솔직히 부정할때도 좀 있어요 종교땜시 지켜야할게 힘들때요 하지만 얻는게 많아서 그마저도 안고가야할 거라 생각해요)
 
LV5햇빛나 (학부모)
2013-12-07 오전 12:08:00
시작은 그래요.
그 안에 진정한 믿음이 생기면 변하게 되더라구요^^
경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LV1청다래 (학부모)
2014-01-03 오후 3:58:33
같은 생각을 가졌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자신을위해 청탁하지 않는다는 것도 자만에서 비롯되는것 같아요. 내 노력은 언제나 충분히 하지만 노력으로 다 할 수 없는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주님께 기도하는거랍니다.
그걸 꼭 청탁이라 해야할까요? 내가 본것만 전부라 생각지 않았으면 합니다.^^
LV1다으뇨 (고3)
2013-12-05 오후 10:44:37
   부정적인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친구와 그 부모님을 보니 지나칠정도로 교회에 가면서 좋은 고등학교까지 포기하기하게 하는....그리고 기타의 이유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편입니다
 
LV3수집광 (학부모)
2013-12-12 오후 11:54:39
그 정도로 빠지면 곤란하지만 적정선을 유지한다면 종교를 하나 믿는 것은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LV2길엄마 (학부모)
2013-12-06 오전 7:57:16
   긍정적입니다ᆢᆢ모든 사람은 완벽하지 못 하죠ᆢ
LV2연대간다 (학부모)
2013-12-09 오후 6:59:51
   솔직히 믿음이 부족하다보니 내가 힘들땐 힘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LV2연대간다 (학부모)
2013-12-09 오후 7:36:08
   솔직히 믿음이 부족하다보니 내가 힘들땐 힘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LV1설의대갈인재 (학생)
2013-12-09 오후 8:47:35
   가톨릭 신자인데요. 긍정적이에요ㅎㅎ
몇몇 잘못된 신자들과 포교활동은 그 종교 자체에 욕을 할게 아닐 뿐더러 타종교도 그런 케이스가 있지만 개신교 신자분들이 많은지라 묻힌게 아닐까 싶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타종교를 존중하지 않는 신자들이 계시다는거죠ㅠㅠ
 
LV2공부의꿈 (고3)
2013-12-12 오후 6:00:56
개신교(기독교)는 유일신을 믿기 때문에
타종교를 존중할 이유가 없습니다.
LV3수집광 (학부모)
2013-12-13 오전 12:03:01
   기독교는 유일신이기에 원래가 배타적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때문에 타종교는 기독교적 입장에서는 일종의 문화로 비치는 것이고요.
LV3꿀돌이엄마 (학부모)
2013-12-20 오후 3:29:30
   너무 광범위한 질문같아요
기독교내에 어떤 교리, 활동에 대한 토론도 아니고 그냥 기독교라 지칭하심은...
전 무교론자이구요^^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덧글입니다.
 
LV3공부의꿈 (고3)
2013-12-29 오전 10:47:11
왜 너무 빠지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LV1청다래 (학부모)
2014-01-03 오후 4:06:10
   참 좋은 하나님을 만나기위해 좋은 인도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요.
믿음은 하나지만 어쩔 수없이 사람으로부터 전해들어야하기때문에 인성을 가진 사람의 경향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로인해 오염된신앙을 갖게될 확률도 있구요. 그래서 사역자들의 의무가 더 커지죠. 좋은것과 나쁜것이 있겠지만, 좋은쪽으로 귀기울여 바람직한 삶을 살아내길 바랍니다.
LV12兒淚是娥 (_)
2014-01-05 오전 12:59:07
   지나치지만 않으면 좋은 것 같아요. 종교에 너무 빠져서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도 많고...)

그리고 어느 한 종교를 강요하는 일이 많은데.. 가끔씩 그것이 싫습니다 ㅠㅠ
LV3꽁지하늘 (고3)
2014-01-05 오후 11:19:07
   주변에 독실한 기독교 신자분이 한명 계신데
그 종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곁에 있으면 자꾸 강요를 받는 느낌이 들어요ㅠㅠ
본인은 강요가 아니라고 하지만
하고싶은 말도 맘대로 못할때가 많아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대하진 못하구요.
어떤 종교든 믿는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LV1내동생이 (고2)
2014-01-18 오후 10:02:47
   기독교라...뭔가 의지가된다고나 해야되나? 불교나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그 신을 믿음으로서 자기가 구원 될것같고 안도가되서 편안해지죠 저도 그렇게 신앙심이 깊진 않아도 교회는 꼬박꼬박 나가고 있거든요 역시 너무 광적으로 믿어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는 이상은 기독교도 괜찮은 것 같아요.
LV2정의로운비버 (고3)
2014-02-09 오전 12:28:00
   솔직히 기독교의 독실한 신자들은 별로 많지는 안을 거 같습니다. 대부분이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누군가를 믿음으로서 불안감을 떨쳐 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기독교라는 것 자체는 부정적인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흔히 우리가 [광신도]라고 하는 사람들이 문제일 뿐이지 종교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그걸 믿는 소수의 사람들이 역사 자체를 왜곡하거나 주편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부정적인 시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LV6공부의꿈 (고3)
2014-02-09 오전 10:55:22
왜 독실한 신자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봣을 때는 많은 것 같은데요
 
LV3정의로운비버 (고3)
2014-02-09 오후 8:54:38
음... 그러니까 [독실한]의 기준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제 말은 그저 완벽하게 신을 믿고 그만을 따르며.. 기타 등등 정말 과거를 탈탈 털어도 티끌 하나 안 나오는 그런 사람 말입니다...
LV2박기정 (고3)
2014-03-17 오후 5:08:45
   마음의평안을 얻는것을 빼고 도움되는게 없다고 보기에 부정적으로봅니다.
LV18알콩★ (고3)
2015-04-09 오전 10:22:03
   이 토론을 참여하신 분들이 얼마나 기독교에 대해 아시는지 여쭙고싶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슈가 되는 종교적인 모습들은 정말 편중되어 있고, 그 모습만으로 기독교 전체를 치부하시진 않았으면 합니다.
LV1rokmc2020 (학생)
2019-07-11 오후 4:54:27
   굳은 믿음이 있으면 신앙 생활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LV1별빛샤워 (학부모)
2019-07-17 오후 2:34:02
   긍정도 부정도 아님. 다만 타인에게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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