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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시험 최종 면접에서

등록 LV47alex할배 조회 266 추천 0 등록일 2021-09-18 오전 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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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시험 최종 면접에서

==

입사 시험을 두 번을 거쳐 마지막 면접에서

면접관이 물었다. ‘아버지가 건강하신가?“

수험생, “그렇게 건강하시지 못 합니다.”

.

면접관, “지금까지 아버지의 발을 닦아 드린 일이 있는가?”

수험생, “아니요, 없습니다.”

.

면접관, “오늘 가서 아버지의 발을 닦아 드리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수험생, “,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집으로 돌아온 수험생은 아버지를 찾아 

오늘 회사 얘긴 하지 않고

아버지, 제가 발을 닦아 드릴게요.”

.

그리곤 세수 대야에 물을 떠다 아버지의 발을 닦기 시작했다.

한참을 열심히 발을 닦던 아들은 아버지의 발을 잡고 엉엉 울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발은 아들이 생각한 그런 사람의 발이 아니었다.

일생을 온갖 험난한 일을 해 온 발이라 발바닥은 

굳은살이 박혀 딱딱했고 뒤꿈치는 벗겨지고 벗겨져있고 

발등은 소가죽 같았다.

.

육순의 아버진 천장만 쳐다보고 계신다.


다음날,

회사에 가서 다시 인터뷰에 응했다.

.

면접관, “그래 발을 닦아 드렸는가?”

수험생, “..(더 이상 말을 못 잇고 훌쩍이기만 한다...)”

.

면접관, “자네 다음 달부터 회사로 출근을 하게!

아버지의 발을 닦으면서 느낀 그대로 회사를 키워주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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