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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 학습법문제>

등록 LV47alex할배 조회 143 추천 0 등록일 2021-04-02 오전 6:32:56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

<영어() 학습법문제>

한국의 영어() 학습법은 이런 문제가 있다.

.

=== 글의 구성 ===

== 첫째 : 영한사전의 발음부호에 음절 구분이 없다. ==

== 둘째 :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 하는 학습법 ==

== 셋째 : 각종 발음기기만 통해 음을 익히는 학습자의 자세 ==

== 넷째 : 근본적인 잘 못은 이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자세 ==

.

== 첫째 : 영한사전의 발음부호에 음절 구분이 없다. ==

영어 단어(두 음절이상)는 강세가 생명이고 이는 정확한 음절의 구분에서 온다

영한사전엔 단어엔 음절구분이 있고 발음부호엔 없어 바른 강세가 어렵게 되어있다.

.

단어의 음절구분을 발음부호에 그대로 적용해 읽는다 해도 원음(미국사전)

단어와 발음부호의 음절구분이 다른 게 천 여 개가 되어 영한사전(출판사 불문)의 개정이 없는 한 누구도 바르게 읽을 수가 없게 되어있다.

.

단어의 음절구분을 그대로 발음부호에 옮기면 원음과 달라지는 경우.

: ex.cuse /ikskjú:z/ ==> 단어의 음절을 부호에 정리==>/iks.kjú:z/가 된다.

한글 토를 달고 읽어보자. /iks.kjú:z/[잌스.키우우 ́]가 된다.

그런데 미국사전은 /ik.skjú:z/[.스키우우 ́]가 된다.

.

원음은 앞에 [.-]은 들리지 않고 [스키우우]만 들려

excuse me! [스키우우] [미이]! 로 들린다.

==

== 둘째 :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 하는 학습법 ==

각 급 교()사 및 책들은 영어 말, 많이 듣고 따라하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

말은 모국어와 외국어가 있다;

모국어(한국어)는 말을 배우고 말을 통해 글을 배운다.

외국어(영어)는 글을 배우고 글(발음부호)을 통해 말을 배운다.

.

@ 모국어는 이렇게 배워진다.

아기들의 엄마는 과연 정확한 엄마의 발음일까?

음마엄마도 아닌 둘 다 비슷한 음을 낼 뿐 어느 것도 아니다.

.

한국말을 하는 부모에게서 태어나 한국 땅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어머니로부터 말(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하여 글을 배우기 전까지

주위의 말을 듣거나 지적을 받으면서 잘 못 된 발음은 스스로 고쳐나가다가

학교에서 글을 배움으로써 엄마음마도 아닌 말(소리?)에서 엄마로 굳혀진다.

.

@ 외국어(영어)는 이렇게 배워진다.

정상적으로는 영어는 글(발음부호)을 통해 말(읽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한국에서 처음 영어를 배우면 a b c 알파벳을 써 놓고 읽고 따라하게 한다.

발음부호를 통해 가르쳐야 하는데 그냥 듣기만으로 가르치니 문제가 된다.

.

영어는 한국에선 생활어도 모국어도 아니기 때문에 설혹 내가 잘 못 듣고

틀린 발음을 하더라도 모국어(한국말)같이 주위에서 나의 말을 듣고 지적 해주는 사람도 없고 온통 한국말만 하기 때문에 듣고 스스로 고칠 수도 없다.

.

또한 따라만 하면 된다!”는 식의 학습법이 문제다.

같은 음도 듣는 이에 따라 다르고 같은 사람이 같은 음을 들어도 들을 때 마다

다르게 들릴 수 있고 육성인 경우, 선생의 발음도 늘 같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배우면 흔들리는 음이라 뇌에 저장이 안 되어 말로 나오지 않는다.

==

== 셋째 : 각종 발음기기만 통해 음을 익히는 학습자의 자세 ==

우선 편하고 쉬운 것만 찾는 행태가 만연해서 제대로 발음공부는 회피하고

발음기기나 선생의 발음에만 의존한다. 여기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보자.

.

(1) 영어를 한글 읽듯 붙이고 줄여 읽는다.

==>what/hwɑt/[우앝][]으로 읽고 있다.

.

(2) 단어에서 음절과 강세를 경시내지 무시하고 있다.

==> flow.er /fláu.ər/[프을아우 ́.()] & flour /flauər/[프을아우()]

*꽃은 두 음절 단어로 강세가 있는데 음절 강세 무시하고 둘을 같게 읽는다.

*참고 : 국내 어떤 어학원에서도 둘의 발음이 틀리다는 곳을 찾을 수 없다.

.

google “ how many syllables? ” 을 넣고

처음에 flower, 다음에 flour을 넣고 둘의 발음의 차이를 듣자.

몇 음절이라고 숫자까지 정확히 나온다.

.

(3) 단어의 생명인 장단(長短)을 무시하고 있다.

==> beach/bi:tʃ/[비이취](해변)bitch/bitʃ/[비취](비어?)로 읽고 있다.

*듣기만 해서는 단어의 강약과 장단의 구별이 어렵다.

.

(4) 모음 음을 비슷한 한국말로 이 게(?) 맞는 양 착각이 당연시 되었다.

==> applea/æ/[][]도 아니면서 둘 다 비슷하다.

많은 독자들이 둘 중의 하나로 읽고, 심지어 []로 읽기도 한다.

.

* a/æ/는 어떤 때 나오고, 어떻게 발음을 하는가?

p가 두 개 있는데 왜 발음부호엔 하나만 있는지?

== 설명을 해 주는 이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

(5) 영어학원은 우선 모든 단어를 바른 발음으로 읽어야 함에도

1) “레벨 태스트를 한다는 데 이 레벨level 을 말하면서

그냥 말을 할 땐 레벨

영어 단어를 옆에 두고 읽을 땐 /lév.əl/[().] 로 읽는다.

왜 그렇게 말 할 때와 글 읽을 때 달라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

2) 영어는 “english” 이다.

eng.lish /íŋ.gliʃ/[ ́. 그을이쉬]

[ ́.-]은 짧게 높게, [- 그을이쉬]는 낮게 붙여 줄이지 말고 읽어야 한다.

그러나 학원 선생님도 학생도 누구나 [글리]로 읽고 있다.

학생들은 모르니 그렇다 치고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 선생은 이 발음부터

바르게 고쳐주면서 시작해야 할 걸로 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

(6) 많은 어학원에선 연음법칙을 거론하면서

즉 앞 단어가 자음으로 끝이 나고, 뒤 단어가 모음으로 시작하면

그 자음은 뒤 모음에 붙여 읽으라고 가르치고 있다.

.

이것은 잘 못이다. 예를 들자.

chick.en /tʃík.in/[ ́.]을 읽으면 [치킨]으로 들린다.

그런데 [치킨]으로 읽으면 [치낀]으로 들린다.

.

이는 영어와 한글의 단어 만들어지고 읽는 법의 차이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한글은 받침이 있지만 영어엔 받침이 없다. 쓰인 알파벳 순으로 읽는다.

물론 두 자가 하나로 발음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별개 문제다.

.

위의 것도 제대로 원음같이 읽으면

/ tʃ í k . i n /

[ . /을 차례대로 읽는 것이다.

.

여기의 자음 들, [] [] 아니다. 다른 자음도 이와 같다.

해서 그들의 음을 천천히 자세히 들어보면 [ ́.] 비슷하게 들린다.

.

그러나 이런 경우는 있다.

앞 단어의 끝에 두 개의 다른 자음으로 끝이 나고 뒤 단어가 모음으로 시작할 때 앞 단어의 마지막 자음은 뒤 단어 앞에 붙여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 park ==> park. ing / pά:r. kiŋ /[ ()ㄹ ́. ]

.

말은 들리는 데로 배우는 게 아니고 그렇게 들리게 배워야 한다.”

어차피 외국인은 원음을 100% 낼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

첫 마디에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으면 충분하다. 해서 익숙해진

한글의 조합 방식을 그대로 살려 음절과 강세만 정확히 하면 쉽게 된다.

.

(6) 발음이 정확치 않아도 문장에서 뜻으로 통한다는 말을 한다.

이는 문장에 단어가 7 개면 6개는 정확하고 하나를 잘 못 할 때 해당 한다.

==

== 넷째 : 근본적인 잘 못은 이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자세 ==

이는 국가기관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로 그 요인을 보면

중등 영어교육이 주입식 문법교육 위주로 이뤄지는 것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교사들이 부족한 것

수능 영어시험에서 듣기와 말하기의 비중이 낮은 것 등으로 볼 수 있다.

.

한 어학(語學) 원장은 이는 "공교육의 효율성이 문제"라면서

"학교에서 주입식 일 방향 수업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 양방향 수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 듣고, 말하고, 쓰고, 읽을 수 있는 실용영어 교육을 해야 하는데도

문법과 독해 중심으로 주입식 수업을 하다 보니까

(영어 대화를 해야 할 때)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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