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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 떨어지기 전 미리 준비해요.

등록 LV99cca7 조회 250 추천 3 등록일 2020-03-23 오후 5:52:20
이 글을 3명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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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쓰고보니 좀 애매모호하지만 제 글빨이 딸리는 관계로..
저는 2년만 있으면 50살이 됩니다.
아직 젊다면 젊고 늙었다면 늙었다고도 할수 있는 나이인것 같아요. 초딩입맛이라 풀종류 싫어하고 육류, 패스트푸드 좋아하고 작심삼일 스타일이라 운동이든 무엇이든 뭔가 계획을 세워놓고 끝까지 가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작년 12월에 건강쪽으로 안좋은 결과가 있어서..
올해 1월부터 생존을 위한 몸관리에 들어갔어요.
하루 세끼 외에 군것질거리 먹지 않고, 쳐다보지 않던 채소류 꼭 챙겨먹고 하루 3시간씩 운동하고 태어나서 석달 가까이 꾸준하게 뭔가 해온것은 처음이네요.
체중이 12kg 빠졌지만 옆구리와 뱃살 마일리지를 얼마나 착실하게 쌓았는지 얘들이랑 완전 이별하려면 빠진만큼은 더 빼야할것 같아요. 이제서야 막 살아온 과거를 후회합니다.
남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하기만 좋아했지 정작 제 자신은 실천하지 못한게 참 부끄럽네요.
아직 기회가 있는게 다행이네요.
요즘 사람들 다 바쁘게 살면서 부지런하고 저처럼 게으른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다 했던가요.
요즘 제가 그 꼴이라~ 저처럼 한심한 일 당하지 마시라고 그냥 한번 올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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