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현재 접속자수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게시판
학생 게시판
익명방
공지사항
가입인사
전교등수 계산기
재미있는 사진영상
놀아보세 게임한판
조회시간 출석체크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익명 Talk!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자녀와 ID 공유 금지)

 _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내신이 뭔지 . .

등록 LV6코코호 조회 384 추천 0 등록일 2019-07-08 오후 12:51:4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오늘 아이학교의 시험감독을 하고 왔어요.
시험을 치르른 학생도 아닌데 제가 도리어 떨리더라구요. 아이들은 얼마나 떨렸을까요.
시험시작 5분. .몇몇 학생들이 업드려서 시험을 포기하고 자더라구요. 시험내내 걱정도 되고 안타깝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속상하더라구요. 내아이는 그러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긴 시험 시간이 끝나고 학교를 나오는데 한여자아이가 울면서 지나가더라구요. 곧뒤따라 다른아이도울고 가고 있었습니다. 엄마에게 전화로 통곡을 하면서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건 아닌데 하고 이런 교육사회를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이시기에 감성도 충만하고 즐겁게 깔깔거릴 일이 얼마나 많은데 아이들을 이렇게 힘들게 불행하게 하는지....정말 우리나라의 입시가 바뀌어야할 듯 합니다.
LV6코코호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선택과 집중 그리고 다시...[11]
초등6학년 영어학원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3]
중2 학생인데 고등학교 과학 선행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4]
아이들의 겨울방학[2]

두아들의 맘 아름다운꽃
목록

익명방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