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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마치고...

등록 LV13고루구루 조회 427 추천 1 등록일 2019-05-04 오후 3:40:06
이 글을 1명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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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중간고사를 마쳤습니다.
입학할 때붜 학원도 다니고 집에서 틈틈이 공부도 하고 그러는걸 옆에서 바라보면서
도대체 이녀석의 수준을 알 수 없었기에 학원을 고를때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아들의 수준을 너무 높게 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기에 이번 중간고사결과가 매우 궁금했습니다.
집사람은 중간고사의 성적이 학교에서 첫 이미지이고 앞으로 그게 영향을 받을것이라는데 방점을 두고
저는 아들의 수준을 파악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던 중간고사였습니다.

너무 잘 나오면 아들도 저희들도 자만에 빠질까 고민했었고,
또 너무 안나오면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한 녀석얼굴보기가 안타까울 것 같았습니다.

시험을 보고 가채점을 마치고 보니
시험 전에 기출문제들을 풀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더군요.
학원 다니지 않은 과목을 선방한 것이 제일 기특하고,
늘 덤벙대는 아들 본인의 잘못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는게 감사하네요.
이번 주말은 좀 한숨 돌리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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