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후원안내

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현재 접속자수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모임
학원/강사 모임
전체글 보기
추천게시글
비밀수다
공지사항
성취평가제
    백분율 계산기
매일매일 영단어
난이도별 영단어
나의 단어장
지식대전 퀴즈배틀
두뇌회전 퀴즈퀴즈
재미있는 사진영상
굳게맹세 나의다짐
조회시간 출석체크
놀아보세 게임한판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가입인사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가입인사
강연후기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자녀와 ID 공유 금지)

 _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최후통첩을 받은 기분이에요.

등록 최고지존열공서포터 조회 664 추천 1 등록일 2017-04-06 오후 1:28:48
이 글을 1명이 추천하셨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교육정보 무료공유 사이트 스터디홀릭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어요.ㅠㅠ

제가 출산 후 내내 허리가 안 좋았었거든요.

몇년전 통증의학과에서 시술을 받고 조금 좋아졌었거든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프더니 이제는 한쪽 다리의 감각이 없어진 거에요.

억지로 통증을 참아가며 걷거나 일상 생활을 하는 건 가능한데 뛰거나 다리를 굽힐 수가 없고 다리에 느낌이 없었어요.

다리까지 그렇게 되니 너무 놀라고 심장이 뛰더라고요.ㅠㅠ

오늘 친정 엄마와 함께 통증의학과에 갔는데 일단 다시 한번 치료를 해보고 정 안되면 그때가서 큰 병원에 가서 수술을 생각해 보자고 하시더라고요.

나이도 젊고 바쁜데 무조건 수술만 권하기는 좀 그렇다고 하시면서요.

시술받을 날을 정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왠지 눈물이 나네요.ㅠㅠ

이제부터는 정말 운동도 열심히 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천하기

<글쓴이 프로필>
닉네임 :최고지존열공서포터 스터디홀릭 운영자
성별 :여           지역 : 서울 마포구
공유지수 :억만    Q&A점수 :4점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청소년 권장 site!
최고지존열공서포터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드디어 날이 잡혔어요. 두근 두근[3]
유치원 준비물 챙기다가 살짝 씁쓸한[6]
아직 반팔을 못 입는 이유~^^[8]
청와대 견학 신청했어요.^^[10]
목록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