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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드는 아들

등록 LV24yjsh 조회 514 추천 1 등록일 2017-04-03 오후 12:49:06
이 글을 1명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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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과 갈등으로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초5인 아들이 사춘기에 접어든것 같아요. 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두달 동안 4cm 컸어요. 놀라고 당황스러웠어요. 며칠 전까지 맞았던 옷이 갑자기 올라가버린거예요.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는 네~그랬는데, 이제는 왜? 나랑 맞지않아. 내 생각은 안 그래. 내생각대로 말하면 예의없고 버릇없다고 하는 어른이 싫어. 그럴거면 왜 내 의견을 물어보지?.........아~!!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어설픈 논리와 설득력 없는 논리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애는 딸이었고 당근과 채찍으로 혹은 감동되는 말로 어떻게 어려웠지만 사춘기를 보냈는데....물론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만.....이 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다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볼 때 저도 같이 눈물이 나요....
선배맘들은 아들을 어떻게 사춘기를 졸업시켰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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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프로필>
닉네임 :LV24yjsh
성별 :여           지역 : 부산 북구
등급 : 학부모    자녀 : 고2, 초5
공유지수 :832 / 900   Q&A점수 :0점
yj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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