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41개
LV18두아들맘 (여,학부모,경기 의정부시)
2019-06-14 오전 7:46:13
   수업분위기 조성은 공부못하는 아이가 좌우한다는 말에 완전 공감공감공감입니다~~~~
선생님에게 한명의 학생일뿐이지만.. 아이의 인생이 달린일이니 진심을 다해주길 바랄뿐이조...갑....을병...정..,,,도 아닌 학부모의 바램입니당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4 오후 3:11:40
선생님의 말 한 마디, 글 한 줄이 아이의 인생을 뒤바꿀 수도 있는 만큼 일선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아이들을 위해 뛰어주시면 좋겠다는 학부모의 바램을 저도 함께 가져봅니다. ^^
LV3깜냥깜냥 (여,학부모,서울 서대문구)
2019-06-14 오전 8:53:28
   공감이요~아들 고등학교 보낼때 일반고, 자사고, 대안학교까지 고민 또 고민하다 아무래도 분위기 타는 녀석이라 자사고 보냈는데요, 역시 내신은 물말아먹었으나..좋은 친구들과 학교생활 열심히 재미있게 보내서 후회는 없대요^^;; 재수중인데요..처음엔 힘들어하더니 다들 넘 열심히하니까 또 적응되는가보더라구요~지금 아주 잘하고 있어요~목표한 대학은 좀 힘들지 모르지만..컨디션 잘 유지하면 상위권 대학은 갈 수 있을듯해요~재수 절대 없다고 하는 아버지들 많은데..아이가 한번 더 도전하고 싶다고 할때 기회를 주는 것도 부모의 몫인거 같아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4 오후 3:15:41
특목고나 자사고 아이들을 보면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더라고요.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나 친구들과의 우애도 깊고요. 그래서 부모님이 내신 때문에 전학가자고 이야기해도 끝까지 버티는 애들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특목고나 자사고는 극악한 내신관리만 빼면 아이들한테 정말 좋은 학교라고 생각되요. 그리고 그 안에서 치열하게 경쟁해 본 경험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힘든 일을 헤치고 나가는데 큰 힘이 되더라고요.

이번에 다시 한 번 대입을 도전하는 첫째 아이가 작년 몫까지 합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캉쌤도 함께 기원할께요. 아자! 아자! 화이팅!!! ^O^/
LV23현진맘논술쌤 (여,강사,경기 용인시 기흥구)
2019-06-14 오후 1:28:44
   공감합니다...일반고에서 전교권 관리하는 특수반1.2개 운영해주는데, 그 반 안에 못들어가면 생기부 알아서 관리해야 해요. 대학 원서 쓸 때도 선생님께서 알아봐 주시는 학교가 있긴 하지만 모의고사 성적에 따라 수치적으로만 보여주시는 거라 학부모가 학교 전형 다 알아보고 선생님께 여기 이 전형쓰는게 맞느냐고 거꾸로 알아봤거든요. 첫째는 그래서 너무 힘들어 했어요. 보통 성적 아이들은 이도 저도 안 된다고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4 오후 3:19:36
안타깝지만 대놓고 버린 돌 취급하는 선생님들도 계시더라고요. 학생부 문구를 수정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어차피 네 성적으로는 학종 합격 어렵다며 귀찮아하더라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거든요. 그것도 고3도 아닌 고1 때부터요. 성적은 앞으로 얼마든지 올릴 수 있고, 학종은 지금 성적이 다소 아쉬워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인데도요. 그래서 대부분의 보통 아이들은 부모가 더 열심히 뛰는 수밖에 없겠네요. 잘 하니까 잘 해주는게 아니라 잘 할 수 있도록 잘 해주자고요. ^^
LV7쥬피터리 (남,학부모,경기 광명시)
2019-06-14 오후 5:28:56
   중3 아들이 담임샘과 그다지 좋지않은 관계라 걱정이 많습니다.
타교에서 전근 오시면서 이전학교와 비교하며 현재 학교 아이들을 굉장히
무시한다고 하더군요.
영재고 추천서도 타학교로 전근간 2학년때 담임샘한테 부탁 드렸어요.
영재고 떨어지면 과고 추천서는 꿈도 꾸지 말라는 식으로 엄포를 놓는데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영재고 시험결과가 잘 나와야 할텐데 캠프컷 예상 점수에 간당간당 해서 걱정 때문에 잠도 설치고 살고 있습니다.
 
LV18두아들맘 (여,학부모,경기 의정부시)
2019-06-14 오후 6:31:39
영재고에서 좋은 결과 있길 빌어요..
꼭 붙길 빌께여!!!
혹 과학고에 지원하게 되면 담임 말고 교과샘한테 부탁해야지요..ㅜㅜ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5 오후 10:20:52
담임이 자기 반 아이를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초를 치다니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일인가 싶어 황당합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웅덩이를 흐린다더니 이런 선생님 때문에 훌륭한 선생님들까지 욕을 먹게 되네요. 부디 쥬피터리님 댁에 좋은 소식만 당도하길 기원합니다.
LV6브라키 (여,학부모,서울 강남구)
2019-06-14 오후 6:19:20
   어떻게 해야 챙기는 돌이 될까요? 그게 더 쉬운길이지 않을까요? 제 아는 분은 강남학군중에서도 일부러 살짝 떨어지는 일반고를 지원해서 상위권을 하는 작전을 쓰시더라구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5 오후 10:22:22
중학교는 최고의 학교에 가는게 좋지만 고등학교는 학교 자체가 최고가 아니라 내가 그 안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학교에 가는게 대입 차원에서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LV1lawpyo (남,학부모,서울 강동구)
2019-06-15 오후 4:08:56
   공감이 갑니다. 인문고에서 혼자 애쓰는 아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5 오후 10:23:32
일반고에서는 자기관리가 더 중요해보여요. 주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해주자고요. ^^
LV1lavan (여,학부모,서울 송파구)
2019-06-15 오후 4:21:57
   조금씩 급해지는 마음에 무엇을 기준으로 고등학교를 정해야할지 가이드라인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5 오후 10:24:39
요즘은 어느 고등학교에 가느냐가 어느 대학에 갈지 결정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고등학교 선택이 대입에 큰 영향을 미치더군요. 그래서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도 신중한 고민이 필요해보여요. ^^
LV16엘리정 (여,학부모,서울 도봉구)
2019-06-15 오후 10:33:26
   아이가 특목고에 다니고 있고 학교에 만족하며 다니고 있는데 내신때문에 일반고로 전학을 고려하는 지인에게 말해주었지만 소통이 안되었거든요.
역시 쌤 글보니 확신이 더 서게되네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7 오후 4:48:24
아이들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학교를 선택할 때는 성적 뿐 아니라 성격도 함께 고려해야 되겠더라고요. 제가 고등학교 고를 때 신중히 고려하는 3요소가 성적, 성격, 성향이거든요. ^^
LV1zizibe0920 (여,학부모,전남 영광군)
2019-06-16 오후 6:16: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기본은 높은성적 올리기,그리고 나머지 활동에 대한 관심과 정보..어렵네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7 오후 4:52:22
이것저것 해야될게 너무 많아요. 어쩌면 그래서 그걸 다 해낸 애들을 인정해주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LV1하얀보리 (여,학부모,경기 파주시)
2019-06-16 오후 8:46:28
   고등학교 선택으로 고민중인 중3이 있는데 캉쌤의 글이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글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7 오후 4:52:54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아이 성적 못지 않게 성격이나 성향도 함께 고려해보세요. 의외로 이 부분에서 실수하게 되기 쉽더라고요. ^^
LV4원이환이맘 (여,학부모,경기 성남시 분당구)
2019-06-17 오전 10:07:48
   고1 올라가 전체적으로 다 공부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라는 말을 듣고 걱정이 많았네요. 그래서 다들 특목고 보내나 봅니다.ㅜㅜ; 이미 일반고로 온 이상 아이가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열심히 해야겠네요. 최근 입시관련 설명회를 다녀보니 일반고에서는 특히 선생님과 아이의 관계가 너무 중요한듯 합니다. 수행평가가 너무 많아 잠이 부족해 안쓰럽기도 하고...아직 아지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좋은 정보 덕에 조금은 발전하는 아이가 되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게 되네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7 오후 4:57:28
일반고는 대학 갈 때 학생부 전형을 주로 공략하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선생님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선생님이 학생부에 한 줄 더 써주시고, 수행평가나 서술형 문제 점수 주실 때 조금만 신경 써주셔도 그게 큰 도움이 되니까요. 그래서 싹싹한 아이들이 학생부 전형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더라고요. 아이가 밝은 표정으로 선생님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해주세요. ^^
LV5헤헤맘 (여,학부모,서울 강남구)
2019-06-17 오전 10:16:11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중2병이라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듣지도 않고 고집도 쎄고,,ㅠㅜ 고교진학결정을 스스로 하고 싶어해서 이글이 큰 도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7 오후 4:59:05
아이 스스로 현실을 깨닫고 자기 길을 개척해가면 정말 좋을 텐데요. 어쩌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결핍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풍족하게 자라다 보니 절박함이나 긴장감이 부족해보이거든요.
LV4진주댁3 (여,학부모,서울 광진구)
2019-06-17 오전 10:44:2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울 아들도 스스로 하는 애가 아니라 면학분위기라도 좋은 자사고로 보냈더니 아니나 다를까 내신이 엉망입니다. 지금 고2 담임선생님 말씀은 지금이라도 수능준비를 해야된다고ㅠㅠ....시험기간인데 내신 포기하고 수능만 준비한다는게 불안하고, 수행평가 하는 시간은 필요하고...아직도 갈팡질팡 중입니다.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7 오후 5:00:42
그래서 대입은 전략이 중요해보여요. 아쉬워도 버릴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살릴 부분을 더 잘 살리는게 효과적이니까요. 담임쌤이랑도 한 번 더 상담해보시고 컨설팅도 받아보시며 충분히 고민해 보신 후 선택과 집중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거든요. ^^
LV4세준맘 (여,학부모,서울 강서구)
2019-06-17 오후 6:25:13
   중1인 딸을 어디 보내야할지 아직도 왔다갔다 하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말썽부리는 형도 아니고 공부 욕심도 있고 못하지는 않는데 성향이 말도 없고 초등때부터 변함없이 자기세계가 있어 독특하다는 말을 듣고 있는데다 결정적으로 행동이 많이 느립니다. 시험을 봐도 몰라서라기보다 시간관리가 문제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저는 일단 일반고로 생각이 기울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또 걱정이네요. 이런 성향은 어떡해야 좋을까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18 오후 3:37:21
일반적으로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애들은 일반고에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주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일을 해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시간관리가 안되는 아이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학습량이 적다는 거에요. 알기는 해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않아서 빨리빨리 처리해내지 못하는거죠. 그래서 이런 애들은 양치기로 몰아부치면 실력이 쭉 올라가지요. 귀찮아서 잘 안하려고 하다 보니 엄마가 옆에서 계속 밀어부쳐야 해서 엄마 혈압도 함께 올라가지만요. ^^;;;
LV6굿시스터 (여,학부모,강원 춘천시)
2019-06-19 오전 11:57:55
   아이가 스스로 주변 친구들에게 휩쓸리는 성향이라고, 특목을 선택해서 갔는데,고민이 많습니다. 학교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지만, 역시 내신관리가 안되서요.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차이(5등급대- 1등급대)가 많이 나니까요~ 끝까지 노력해보는 수밖에 없겠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21 오전 6:04:01
아쉽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아쉬운게 아이들 성적 같아요. 그게 어쩔수 없는 부모 마음이겠지요. 저도 똑같거든요. 그런데 그 아쉬운 마음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잘 나온 모의고사 성적만 바라보며 아이에게 미소 한 번 더 띄워주세요. 그러면 내신도 점점 더 올라갈거에요. ^^
LV3엄마가처음 (여,강사,부산 사하구)
2019-06-19 오후 8:30:20
   공감합니다^^ 평범한 아들을 과고를 보내는게 고생만 시키는게 아닐까 고민했지만 주위분위기 너무 타는 아들이라 일반고에서 더 힘들꺼라는 선생님들 조언을 듣고 맘을 정했습니다. 중2아들도 저도 진로를 정하고 나니 더 열공할 의지도 생기고 맘이 편해진것 같아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21 오전 6:05:10
분위기 타는 애들은 확실히 특목고나 자사고 등 학업분위기 좋은데 보내는게 좋아요. 내신 때문에 일반고에 보내도 원하는 내신이 안 나올 수 있거든요. 일반고는 주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꼼꼼한 모범생 타입에게 잘 맞는 학교지요. ^^
LV1yj6844 (여,학부모,대전 유성구)
2019-06-20 오전 2:47:56
   중3우리아인 어딜 보내야할까요..ㅠ
아직 고민가득한 엄마입니다..
자사고를 보내려니 내신이 울고..
일반고를 보내자니..ㅠㅠ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21 오전 6:06:01
어느 학교를 보내도 아쉬움은 남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 결정하면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뒤돌아보지 않는 무대포정신도 필요하죠. 어차피 지난 일을 가지고 생각해봐야 바뀌는 것도 없으니까요. ^^
LV4짱구재슨 (여,학부모,서울 노원구)
2019-06-20 오전 10:58:43
   저도 중3여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도 고민이 많네요~~
자사고를 보낼지...일반고를 보낼지...ㅠ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6-21 오전 6:06:55
아이의 성적 뿐 아니라 성격도 함께 고려해보세요. 성적만 보다가 성격을 놓치는 실수를 하기 쉽거든요. 학교도 궁합이 맞아야 아이가 즐겁게 다닐 수 있으니까요. ^^
LV2매쓰포유 (남,학원장,서울 양천구)
2019-06-21 오후 1:23:51
   잘읽었습니다. 이미 복붙해서 작성해두면 수정하기 귀찮다고 돌려보내더군요 ㅎ
전교권아니면 뭐 악착같이 담당샘하고 친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LV5마리몽 (여,학부모,경기 용인시 기흥구)
2019-07-05 오후 4:16:04
   어렵네요. 그냥 악착같이 공부해야겠어요.
LV4유나맘00 (여,학부모,서울 송파구)
2019-07-11 오후 7:15:07
   요즘의 일반고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LV5푼수엄마 (여,학부모,경남 창원시)
2019-07-23 오전 10:36:08
   지방에 살고있는 중3 아들엄마입니다. 성적은 1%안에 들어요.
과고 준비하다가 의대를 가고 싶다고해서 일반고로 결정을 내렸는데
분위기 좋은 일반고가 나은지 내신을 잘 받을수있는 분위기 안좋은 일반고가 나은지요.
과고 아니면 그냥 일반고가면 되겠지 했는데
일반고에서도 선택이 있네요.
제가 생각이 너무 많은 것인지요.
분위기 좋은 일반고에서 3등급인 학생이 다른 일반고로 전학왔는데 1등급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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