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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천재동화 (,고2,서울 성북구)
2014-03-01 오후 10:49:04
  생각보다는 많이 적네요^^왜 줄어들은거죠?,
LV16조이마미 (,학부모,서울 양천구)
2014-03-02 오전 6:09:35
  영훈중, 대원중 모두 2013년보다 2014년에 외고 간 학생수가 급감했네요. 무슨 이유일까요? 비교내신 혜택이 없어져서인지.. 그보다는 외고 인기가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건지... 워낙 교육에 발빠른 부모들이 많은 학교라 궁금해지네요. 혹시 아시는대로 답변 좀 부탁드려요...
LV9진짜좋은날 (,학부모,서울 서초구)
2014-03-02 오전 7:52:01
  1등급이 4%까지라 문제가 쉬우면 불이익입니다.
1등급없이 2등급이 최상일 수 있거든요~^^
LV4더빛나라 (,학부모,서울 송파구)
2014-03-02 오전 9:16:13
  정말 눈에 띄게 많이 줄어들었네요~
잘보았습니다.
LV6민적맘 (,학부모,서울 성북구)
2014-03-02 오전 9:37:27
  영훈중학교에 합격하여 불합격한 아이의 맘들의 부러움을 받던 아는분이 걱정하던 것이 이것이었군요. 입시부분에서는 잇점이 사라졌다해도 공부양이나 학습분위기나 일반 중학교하고 비교했을때 확실히 비교우위라는 사실은 변함없다는 것 같아요..
 
LV9진짜좋은날 (,학부모,서울 서초구)
2014-03-02 오전 10:10:38
그렇죠~~결국 우리의 목표는 대입이니까요~~
 
LV1희랑수 (,학부모,서울 성북구)
2014-04-16 오후 7:38:05
전적으로 동감입니다~~초등부터 친한 아이친구가 여기 다니는데 면학분위기나 학교커리큘럼은 넘 부럽더라구요..영어때문에 스트레스받아하더니 2학년되더니 거의 극복하고,,사실 일반중에 다니는 울아들,,시험때면 스트레스 더받습니다ㅠㅠ
LV12영호야홧팅 (,학부모,경기 성남시 분당구)
2014-03-02 오후 11:47:27
  우리의 입시는 한치앞을 볼수가없네요. 해마다 피해를보는 어린 학생들을 꼭 배출하는 신기한 교육정책이죠.
LV6오아시스62 (,학부모,경기 김포시)
2014-03-03 오전 10:41:25
  정말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입니다^^
교육정책의 정답은 없는거겠지요 ㅠ
LV1써니78 (,일반,서울 강북구)
2014-03-07 오후 3:35:35
  사는 동네에 있어 자주 보는데 교육이나 이런건 잘 모르겠지만
원어민 선생님 많고 견학을 많이 가는지 아침마다 차량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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