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15개 [최신순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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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saudi (,학부모,경기 광명시)
2012-04-08 오전 12:43:34
  역시 의치한이 높네요 이런...슬프네요
LV1top3 (,학부모,경기 안양시 동안구)
2012-04-08 오후 8:59:43
  딸애가 문과를 원하는데 인문계열이 많이 저조하네요.
LV2킬러고양이 (,학부모,서울 관악구)
2012-04-09 오후 12:35:25
  문과는 대학가기도 어렵고 취업도 어렵고...이거 모...문과를 보내지 말아야하나요?
LV3움직이는산 (,교사,경기 여주시)
2012-04-09 오후 1:15:02
  우리 나라는 현실적 사고가 지배하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어 문과(기초학문)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고 있는가 봅니다. 기초학문이 탄탄해야 사회가 중심을 잡을 수 있는데 정책이나 사회 인식 자체가 기초학문을 소홀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죠. 미래에 분명이 후회할텐데 걱정이 됩니다.
 
LV4금낭화 (,학부모,서울 강남구)
2012-04-10 오전 11:57:58
동감입니다.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엔 인문학이 여러가지로 불리하죠. 긴 안목으로 볼 때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학문인데도 말이죠.
LV4양배추인형 (,학부모,경기 이천시)
2012-04-10 오전 10:32:46
  요즘 이과아이들이 문과영역으로 인식되어진 금융권에 많이 취직해서 그럴거예요
LV3혜승사랑 (,학부모,서울 중구)
2012-04-10 오후 3:48:13
  가슴이 아프군요. 현실이 이러니 공부 공부 노래를 부르게 되네요.
LV1무식개미 (,학부모,서울 동작구)
2012-04-10 오후 5:44:08
  10년후에는 어떤 전공이 전망있을지 궁금하네요.
 
LV2안현수 (,학부모,경기 남양주시)
2012-04-13 오후 1:09:40
저도 궁금하네요....아이에게 어떤 미래의 준비를 해줘야하는건지...
LV2쑤빈이 (,고3,서울 성북구)
2012-04-10 오후 11:22:52
  전 완전히 문과인데 아.. 앞날이 캄캄하군요..ㅠㅠ
LV2화살미소 (,학부모,광주 서구)
2012-07-13 오후 4:01:03
  답답하네요..의치한 아니면 기계 전기 전자 해양 쪽이네요.
슬픈현실이네요
LV1김영남 (,학부모,서울 용산구)
2012-07-15 오후 8:53:26
  아이가 문과를 희망하고 문과과목을 좋아하고 수학은 싫어하는데 큰일이네요
LV3끝내기홈런 (,학부모,서울 서대문구)
2012-07-17 오후 12:13:39
  정말 문과인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취업을 위해 이과를 선택하는건 행복하지 않을거 같은데요..ㅠㅠ (아 저는 댓글 달때마다 끝에 ㅠㅠ를 달게 되네요... 슬퍼요 ㅠㅠ)
LV2러브스토리 (,학부모,인천 남동구)
2012-07-18 오후 8:00:28
  우리 아이가 취업할 10여년후에는 어떤학과가 취업률이 높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LV2사움꾼 (,학부모,서울 영등포구)
2012-10-29 오후 10:59:35
  각 대학 이과 캠퍼스는 지방에 있나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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