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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영어 학습법>

LV47 alex할배

2021-11-20 오전 3:26:33 | 조회 : 216


<성공적인 영어 학습법>

 

영어, ok, no ?

.

영어 배우기 첫걸음은 “a b c...” 를 보면서

선생의 발음 에이 비이 시이..”를 따라 읽고,

다시 “a b c...” 를 보고 그대로 옮겨 썬다.

.

모국어는 말 배우고 글을 배우지만

외국어는 글 배우고 말을 배운다.

.

== 한국의 영어 말 실태 ==

유치원 ~ 고교 10?

영어 사학 비 세계 제 1

영어 구사력 세계 제 27 ?

toeic 950 점에 미국인 만나면 벙어리!

.

== 왜 이렇게 되었나? ==

시험위주의 글공부 치중과

발음부호를 무시한 듣기만의 학습법에

외국어인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 함에 있다.

이 세상 어는 것도 흥미가 없으면 오래 못 간다.

.

== 어떻게 배워야 하나? ==

==> ==>

==> ==>

눈과 손, 귀와 입 동시 훈련을 하자.

익힌 만큼 말이 나오게 하여 흥미를 갖게 하자.

.

== 발음부호를 보면서 음을 듣고 같이 익히자! ==

발음부호의 학습효과는 어떤 것인지,

부호는 모두 몇 개가 되는지, 어떻게 그 발음을 내는지,

어떤 경우에 그 발음이 나는지를 알아야 바른 학습이 된다.

.

43개의 발음부호를 배워 확신 있는 발음을 할 것인가,

우선 편하다고 듣기만 해서 말 할 때 마다 우물우물 할 것인가?

.

발음부호란 외국인이 영어를 배울 때 쓰는

소리를 부호로 형상화 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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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발음부호를 모르기도 하고 배우지도 않는다.

어느 나라말이라도 모국 말은 발음부호가 필요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

한국의 각급 영어 지도자들은 미국인도 쓰지 않는 부호를 왜 쓰는가 한다.

더욱이 요즈음 발음기기가 좋아서 틀기만 하면 원음이 나오는데

왜 복잡하게 부호를 배우는 가 이는 구시대적인 방법이라 한다.

기가 찬 말이다.

여기서 여러분의 영어를 어렵게 만드는 첫 걸음이 된다.

좋고 옳은 것은 정석으로 배워야 한다.

더욱이 우린 외국인이란 사실을 잊지 말자.

.

각급 영어 강()사에게 묻고 싶다.

모국어와 외국어의 학습법 차이를 아시는가?

선생님들일상에 영어를 쓰는가 한국말을 쓰는가?

...

답은 간단하다.

이 장 <석 달에 귀 입 트는 -->의 각 알파벳 끝에는

발음부호 해설이 두 개씩 있다.

각 단어의 한글 토를 보고 읽다 보면 부호도 알게 되고

발음이 본인도 모르게 자신 있는 음이 나오게 된다.

==

, 가진 것이라곤 영어 말 잘 하는 것뿐이야!

--하는 사람이 되자.

==

위의 글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으면

첨부한 파일로 나의 단어 읽기 실력은 어는 정도인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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