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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3

등록 LV4까미맘 조회 11268 추천 0 등록일 2011-02-07 오전 2: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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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영어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3

 

초등 때부터 영어학원에 보내시는 학부모님들도 요즘 영어유치원출신들이 많기 때문에 혹시라도 영원히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시겠지만 영어유치원를 졸업시킨 부모님들은 그동안 투자한 비용과 그에 대한 기대치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좀 더 조급해지고 걱정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결국 영어유치원에 1~3년을 보냈어도, 아예 안보냈어도 자식 걱정은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

 

상대적으로 P*** S** 같은 학습식 영어유치원에 보내셨던 부모님이라면 그쪽 초등연계 프로그램이 나름 탄탄하니까 그냥 쭉~~~ 보낸다는 생각이 대부분이겠지만 학습식이 아닌 영어유치원를 보내셨던 분들은 50만원 짜리를 보내셨던 200만원 짜리를 보내셨던 속으로 적잖이 갈등을 하실겁니다. 아이를 보냈던 곳에 계속 믿고 맡기기엔 초등때는 좀 학습적인 곳으로 보내야 뒤쳐지지 않을 것 같아 불안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영어유치원에서 어느정도 제대로 배웠고 책읽기를 꾸준히 병행했다면 이 아이들은 어디서나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는 실력과 내공을 갖고 있으니 어디를 가더라도 덜 걱정이고 새로운 환경과 해당 교육시스템에 대한 적응만 끝나면 무섭게 치고 나갑니다.

 

만약 아닐 경우(학부모님이 보내실 때부터 놀이식 영어유치원에 대해 잘 아시고 결정하신 분들은 해당이 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P*** 같은 곳의 레벨테스트를 받아보시고 나서 충격과 좌절 그리고 후회를 하시죠.

 

간혹 예상 했던거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결과가 나와서 실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험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나이에 생소한 곳에서 새로운 테스트를 보게 되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반대로 그곳에서 다른 어학원에 레벨테스트 받으러 오는 경우, 엄마들 나름 뜻 모를 자부심 상당합니다만 똑 같은 충격적인 결과를 얻을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확하게 짚어드리면 이해를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귀를 틀어막고 안듣는 경우도 있고, 그때부터 트집모드 들어가는 분도 간혹 계십니다. 이분들 트집잡는 단골 레파토리는 리딩레벨이죠.

 

유초등부 가르치는 학습식 유명어학원들 특징이 리딩레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인데, 실력들이 출중해서 리딩레벨을 높인건지 의도적으로 자기네들은 수준 높다는걸 과시하기 위해 리딩레벨만 줄창 올려 놓은건지 좀 의문스러울 정도로 비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에서 온 아이들 그곳서 배웠다는 리딩레벨 한두단계 낮은 책 읽히고 대충 한글로 해석 한번 해보라면 쥐뿔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혹시 정말로 영어로만 이해를 할까 싶어 영어로 물어봐도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고말은 좋은데, 현실적으로 완벽하게 이해하는 아이들이 한국에서 몇 %나 될까요?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인다 해도 모국어가 한국어인데 왜 한국어로 대략적인 설명도 못할까요? ,.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정통(?) 영어유치원 졸업하고 100% 영어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지금까지 받아왔기 때문에 한국어 해석 따위는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 아직도 없지 않습니다. 이런분들 보면 미국이나 캐나다 이민가서 한 3년 살았더니 우리 아이는 한국어 거의 다 까먹고 영어 완벽하게 한다고 동네방네 자랑하는 불쌍한 부모들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이야기가 또 옆길로 새고 있습니다만 남미출신 2~3세 교포나, 독일출신 2~3세 교포들, 하다못해 중국이나 러시아 출신 3~4세 교포들을 봐도 한국어 곧잘 하던데 유독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영어권 국가에 어릴 때 가서 한 10년 살면 한국어를 거의 못하는(+)/안하는 사람들이 많으니정말 미스터리 입니다. 물론 그곳서 태어난 교포 2,3세 중에서도 올바른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한국어 곧잘 합니다.

 

대부분의 어학원에서 100% 원어민 강사 수업을 하거나 원어민 강사 수업 50% + 한국인 혹은 교포 강사 수업 50% 섞어서 합니다. 그리고 강조를 하는게 100%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한다고 많이들 얘기하죠.

 

잠깐 여기서 한가지원어민강사 수업 50% + 교포강사 수업 50% 한다는 영어유치원와 초등학원들이 꽤 많이 보이는데 교포강사 수업에 정말 교포가 들어가는 곳은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은 안그러겠지? 생각되시겠지요? 만약 보내시는 곳이 그런 시스템이라면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마 그들의 주장(?)대로 시스템 돌리는 곳은 10% 미만 일거라 확신합니다. 들통나면 변명할 레파토리는 뻔합니다. ‘교포급(?)’ 혹은 완벽한 이중언어 구사자., 

 

예전 쓴 글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일정 수준을 충족하는 해외 시민권자 교포는 교육부에서도 원어민으로 인정을 하고 고용을 하는데 원어민(한국피 안섞인 외국인)강사, 교포강사로 굳이 분류를 해놓고 교포강사 포지션엔 한국인 선생님들을 집어넣는 무리수를 쓰는건지원비 더 받아먹고 나름 고품격 이라는걸 강조해보려고 하는 이유가 크겠지만 아직도 노랑머리만 원어민 강사라고 인정(?)하는 학부모님들도 조금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어머님들이 봐도 아이들이 봤을때도 좀 애매모호한 상태의 강사를 교포강사라 부득부득 우긴다면 여권 보자고 하십시요. 프라이버시 어쩌고 하면 외국인 등록증을 한번 보자고 하거나 그것도 안보여 준다면 주민번호 물어보세요. 해외 시민권자 교포는 남자는 뒷자리 5로 시작하고 여자는 뒷자리 6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교포들은 관리가 가장 허술하기 때문에 졸업장 없는 사람 + 휴학중이라 주장하는 중퇴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영어가 능통하지 않은 대다수의 한국인 강사나 1~2년 어학연수 혹은 대학때 유학가서 학위 받아온 분들의 경우 수업을 100%만 영어로 진행을 한다면 가르치는 분들도 스트레스고, 원어민한테 집중적으로 배운 영어유치원출신 아이들은 선생님 발음과 억양 때문에 흥미를 잃는 경우가 발생하고, 초등때 부터 영어시작한 아이들도 영어로만 하는 수업이 부담스러워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100% 영어로만 진행되는 국내 대학강의 중 대다수도 마찬가지라죠? 하는 사람도 고역 듣는 사람도 고역.,

 

얼마전부터 똑같은 레벨의 동일교재를 사용해서 백그라운드가 다른 세 종류의 그룹을 나눠 한국인 선생님 한분이 맡아 수업을 하면서 100% 로 영어수업을 진행하다가 영어사용빈도에 변화를 줘봤습니다. 전제조건은 영어/한국어가 완벽한 교포가 진행하거나 한국인 선생님이 가르친다면 영어수준이 능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능통의 기준은 한국의 어학원이나 영어유치원들에서 내세우는 수준은 99% 수준미달이니 나머지 1% 수준이 되야 합니다.

 

Group 1 : 영어유치원 2년차이상 출신 2학년 아이들 a 3100% 영어로만 수업 (종전과 같음)

Group 2 : 7(1년차 영어유치원)나 초1 부터 시작해서 빨리 배운 2~4학년 아이들 a 350%~70% 영어로만 수업 (30%~50% 내렸음)

Group 3 : 초등때부터 꾸준히 배운 중상수준의 4~6학년 아이들 a 350% 미만 영어로 수업 (50% 이상 내렸음)

 

 

아이들 수준(?)을 알아야 이해하시기가 더 쉬울 것 같아 참조합니다.

 

Group 1: Total 6

2(전국에서 젤 경쟁이 심하다는 근처 폴리 MGT레벨 최상위권: 직접 가서 시험봤기 때문에 압니다. 7세때 펠트 주니어 1급 전국상위 5% 안으로 끊고 1학년때 펠트 스탠다드 3급 쉽게 합격한 아이들) + 2(MGT 입학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대형어학원에서는 상위권, 작년기준 토셀주니어 3등급수준) + 2(어디가서 아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을 듯 싶으나 다른친구들에 비해 좀 뒤쳐져 있는 입장, 작년기준 토셀주니어 4등급수준)

 

Group 2 & 3: Total 12

인증시험 결과로만 봤을 때 작년 기준으로 12명 모두 토셀 주니어 2~4, Group 1 아이들처럼 Speaking & Writing이 되는 아이들은 서너명, 나머지는 선생님이 시키기 전엔 좀 과묵함 ㅡ.,

 

 

세 그룹 모두 100% 영어로만 수업으로 진행했을 때 학습적인 이해도나 결과는 당연히 Group 1>Group 2>Group 3 입니다. 첫번째 그룹 상위권 아이들이 100을 배웠다 가정하면 두번째 그룹 상위권 아이들은 70~80 세번째 그룹 상위권 아이들은 60~70 정도 배웠고 이 아이들은 나이가 있기 때문에 영어 외적인 부분으로 커버를 해서 두번째 그룹 배운 것 만큼은 이해를 하고는 있습니다.

중위권이나 그 이하일 경우엔 이해도가 더 떨어지는데 이렇게 밖에 배우는게 없다면 비싼 어학원 가는 것 보다 일반 영어학원 가서 좋은 한국 선생님한테 영어 배우는 것이 아이들한테 차라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마전부터 의도적으로 변경한 영어사용 비율로 수업을 진행을 하니 그룹 2 & 3 아이들 모두 70이상은 배워 갑니다. 비싼 어학원가서 손해 안보는 수준만큼은 얻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Group 1, 즉 영어유치원 2년차이상 출신 2학년 아이들이 전부 100을 얻어 가느냐 인데, 절대 아닙니다. 한 반 6명 아이들중 상위권 2명은 100%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나머지 2명은 80%정도 이해하고 집에서 부모님의 도움으로 부족한 부분을 커버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2명은 대충 절반 정도 이해하면서 나머지는 눈치로 버팁니다 + 요녀석들 특징은 집에서 엄마한테 영어공부 하기싫다 노래를 자주 한다는 점이죠.

 

하위권 2명의 아이들은 사실상 Group 2반으로 가서 수업을 해야 본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데, 엄마의 자존심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른 왠만한 곳 가면 잘한다 소리듣고 대우 받으니 말 잘못 꺼냈다가는 학원을 옮기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하는 입장에선 굳이 모험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라면 꼭 해야 한다는 입장이라 충분히 이해를 구하고 생각할 시간을 드린 후에 반을 옮겨보았습니다. Group 2 갔더니 시쳇말로 날아 다니더군요. 거기에다 자신감까지 회복하니 집에서 영어 때문에 짜증도 안내고 Group 1 에 있을 때 50 정도 배웠던걸 90 정도까지 본인걸로 만듭니다.

 

Group 2 3 의 경우도 아이들 학습적 성취도에 따라 영어 사용빈도를 차차 높여나가면 되니 오히려 처음부터 무작정 100% 영어로만 수업한 아이들 보다 결과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곳들의 결과도 모두 똑같게 나올거라는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일단 실험(?)은 저희가 했으니 어떤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 더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선택은 부모님들의 몫으로 남겨 놓겠습니다.

 

*** 정원 8명인 곳에서도 이런 차이가 눈에 보이는데 보내시는 곳의 교육시스템 + 내외국인 강사들의 열정과 수준 + 한 반 정원수에 따라 편차는 더욱 클 수 있습니다.

 

 

요즘 다른곳들도 그렇겠지만 타 영어유치원출신 아이들이 초등반 입학을 위해 레벨테스트를 많이들 보고 갑니다. (시설 안갖춘 실속형(?) 유치부는 상담들 오셨다가 결국 더 비싸고 시설만 좋은 곳으로 결정하시더니 초등부는 오히려 작아서 아늑하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서 참 당황스러워요. ,.;; ) 

 

기본적인 레벨테스트를 보고 나서 직접 11로 읽기, 쓰기, 말하기를 확신이 설 때까지 계속 시켜보면서 그 시간에 아이들 성향까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엄마들이 결과에 수긍을 하시지만 아이의 교과서 레벨(=리딩레벨)에서 만큼은 미련이 많으신 편입니다.

 

미국 교과서중 하나인 Treasures 1.4를 유치부에서 했는데, A반에 들어간다해도 또 1.4를 해야하니 이건 시간낭비인 것 같고 아깝고 하니 책 레벨 더 높은 반을 구성해 달라이 책에 같이 딸려나오는 Practice Book도 했냐고 여쭤보면 그건 또 안했다고 하십니다. 했다는 경우도 제대로 꼼꼼하게 다 했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읽기만 했다는 소리인데, 그 비싼책을 그렇게만 쓰기엔 참 아깝고 그 책안에서 배울게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읽기만 시켜놓는다면 막말로 유치부 졸업할 때 Treasures 3 레벨도 할 수 있습니다.

 

엄마들 세대가 피아노 배우면서 체르니 100, 30, 40, 50. 주산 몇급아빠세대는 태권도 띠 색깔에 어깨에 힘이 좀 들어가는 경험들을 하셔서인지 아이들 영어 리딩레벨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하시고 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시는데, 요즘 어학원들 교과서 리딩레벨을 부모님들이 어릴 때 경험하셨던 피아노, 주산, 태권도 레벨에 비하면 최소 서너배 이상 과장된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미국교과서로 하는 수업이 원어민들 장기간 동안 시간 때우고 설렁설렁 하기 딱 좋은 수업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고 요즘 어학원들의 거품 낀 리딩레벨 때문에 운영진들 관리능력 안되면 아예 미국교과서는 없애버렸으면 하는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까미맘 왈(글쓰고 있는 사람은 까미대디 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국교과서반에 외국인강사들을 배제하고 꼼꼼한 교포나 실력있는 한국선생님을 투입하면 확실하게 개선이 될 것 같다고 주장하는데이랬다가는 또 무슨 소문들이 생길지 몰라서 말리고 있는 중 이고 현실에 굴복(?)하고 초등 1학년 반에 같은 나이의 본토아이들도 완벽하게 이해할까 좀 의문이 가는 Treasures 1.5 반도 결국 개설을 했네요. .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사춘기가 지난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라면 어려운 교재를 접해도 목표의식이 강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본인걸로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겠지만 요즘 아이들 아무리 조숙 하다고 해도 초등 저학년들의 경우 아직 많이 어립니다. 이맘때 아이들은 아주 힘들고 어려운 교재보다는 어느정도 만만함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의 교재로 공부해야 자신감도 붙고 질려버리지 않습니다. 영어공부 하면서 이런 상황일때 슬럼프가 한번씩 오는데, 요녀석이 공부하기 싫으니까 잔머리 굴리는구나 하시고 쥐어박는다거나, 무작정 학원 갈아탄다고 해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난 후 영어학원 담임들(외국인 + 내국인)과도 얘기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한국 선생님이라면 우선적으로 학부모님들과 상담할 때 기본 베이스로 아이가 머리는 좋은데혹은 영리한데로 시작을 해야하고 있는 없는 장점 한 열개 정도 먼저 깔아놓고 나서 단점 하나 를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야 해서 듣다보면 별 문제 없네~~~ 하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외국인 선생님이 말하는 건 한국식 절차(?)와 예의(?)를 갖춘 상담스타일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아이한테 문제가 좀 있다면 통역이 중간에서 아주 아름답게 미화를 하지 않는 한 솔직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 담임과 꼭 상담을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상담은 거의 안하던 친구들이라 (영어건 한국어 통역이 있건)상담하겠다는 부모님들이 있으면 의외로 좋아라 하고 원장이 들으면 얘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거 아니야? 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상담에 임합니다.)

 

영어유치원출신이건 일반유치원출신이건 초등학교 입학하면 영어 사교육은 웬만하면 피할 수 없는게 현실이니 아이들 모두 좋은 사교육기관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실력을 모두 겸비한 내외국인 선생님들 만나서 덜 스트레스 받고 효율적으로 많이 배우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키워드:영어유치원,좋은영어유치원찾기,영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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