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35개
LV28우태아빠 (남,학부모,강원 춘천시)
2019-08-18 오전 8:55:09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중2때 정신차린 우태도 많이 성장했습니다.^^
나름 공부패턴도 확립했고요^^
중학교는 자신만의 공부법 확립을 위해
이런저런 방식의 공부법을 시험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같습니다.
물론 과목별 A는 유지하면서요....^^

단... 국어는 정말 안되더군요 ㅜㅜ

당길 수 있을때 당겨야 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9 오후 7:26:57
목표가 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목표를 갖는 순간 내가 이걸 왜 해야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되니까 그 전이랑 확연히 바뀌잖아요. 우태도 그런 좋은 변화를 겪은 것이라고 생각되요. 우태는 한다면 하는 녀석이기 때문에 1~2년 더 걸리더라도 믿고 기다려주며 충분히 이해시키면 자기 앞길 잘 개척해나갈 거에요. ^^
LV10민호홀릭 (여,학부모,서울 서초구)
2019-08-19 오전 11:21:09
  강샘 글 읽으면서 우리 중1 아들과 어떤 대화를 나눠야할까 고민 많이하였습니다.
큰딸은 나름 자기나름의 공부방식을 확립해서 무난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듯 한데 아들은 그게 안되는거 같습니다. 어제까지도 학원 안가겠다고 하면 그러라 그래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다시한번 얘기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샘 화이팅 입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9 오후 7:28:31
어느 집이나 아들과 딸은 차이가 정말 크더라고요. 특히, 아들이 둘째인 경우 엄마가 정말 속터지지요. 비교를 안 하려고 해도 딸이랑 너무 비교되잖아요. ^^;;;
LV1casey3 (여,학부모,대구 달서구)
2019-08-19 오후 12:22:21
  너무 재밋엇요ㅎㅎㅎㅎ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9 오후 7:28:53
입시가 딱딱한 주제다 보니 최대한 부드럽게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LV4ozmom (여,학부모,경남 진주시)
2019-08-19 오후 4:34:28
  초5지만 느끼는바가 커요~다음편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9 오후 7:29:12
미리 알고 준비하시면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이실 수 있으니 앞으로도 스홀과 함께 해주세요. ^^
LV4ttombang (여,학부모,서울 은평구)
2019-08-19 오후 8:40:02
  수행평가에 대한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를 읽을때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중2 아들 현재 진행형 모습이라 ㅠ
말씀처럼 외국과자 설명회 꼭 다녀 와야 겠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2:16:04
아들과 딸은 차이가 정말 크더라고요. 저도 아이들 상담할 때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은 확연히 달라서 놀랄 때가 많아요. ^^
LV13그린k (여,학부모,서울 강남구)
2019-08-20 오전 9:59:57
  오래간만에 들어왔어요:;
큰애가 초5인데 어떻게 잘 교육시킬까하는 두려움과 긴장이 밀물처럼 밀려오네요. 긴 글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2:16:43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시면 되니까 다함께 머리 맞대고 좋은 방안을 모색해보시죠. 함께 고민해보면 좋은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LV4kim32000 (여,학부모,서울 서대문구)
2019-08-20 오후 12:47:39
  주말에 중3딸아이와 고교선택설명회에 다녀왔는데...물론 일반고로 내심 생각을 하고 있지만...일반고내에서도 고민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이래저래 고민만 깊어져 왔네요...선생님~~ 다음편 기대합니다 ^^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0:58:19
요즘은 고등학교 선택이 대입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다 보니 고등학교 선택도 정말 고민스러워요. 차라리 대입은 점수에 맞춰서 고민하면 되니까 선택지가 어느 정도 줄어드는데 고입은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LV74jk2edu (남,강사,경기 용인시 수지구)
2019-08-20 오후 3:21:13
  일본을 이기자 이기자 외치면서 PC방으로 향하는 학생들을 보면 어찌 이길 수 있을까 걱정만 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0:58:54
PC방에서 게임으로 일본을 이기려나 봅니다. 하긴 우리나라가 게임은 정말 잘하죠. 세계 게임 대회를 휩쓸고 있으니까요. ^^;;;
LV4지상마미 (여,학부모,대전 서구)
2019-08-20 오후 9:56:19
  지금 중3 아들을 두고 있어서.. 강쌤의 말씀이 구구절절히 와 닿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은 의식주를 보고 학교를 택한다능? ㅎㅎ
실은 외고에 관심없다던 아들이 외고설명회에서 나온 급식을 보고.. 마음을 살짝 돌렸습니다.. ㅋㅋ 단순한 짜슥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0:59:47
아이들을 상담하다 보니 여자애들은 교복에 많이 흔들리고 남자애들은 급식에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상담할 때 교복이랑 급식 사진으로 애들 꼬신 적이 몇 번 있어요. ^^;;;
LV1jjeplus (여,학부모,경기 안양시 동안구)
2019-08-21 오후 12:48:03
  눈팅만 하고 가려다가 힘을 얻고 갑니다. 현재 잠수네 영어로 진행하고 중간정도의 레벨이 되어서 초5 큰아이는 챕터북 40~50분정도를 듣고/10분정도의 책을 읽고있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녀봐도 엄마가 체크를 안하면 다 물거품이라는 생각에 집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제가 회사를 다니게 되니 아이들이 많이 흐트러지네요. 현재 초5,3 남자아이들입니다.이 영어공부를 언제까지 이렇게 시켜야하나 싶다가도 학원가면 또다른 방식에 맞춰야하는 것도 불편하고 숙제량도 사실 무시하지 못하겠구요. 그런데 요즘 저도 집에가면 지치는지라 잡고가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어서 합리화하면서 슬금슬금 적당히 놀며 가고있었는데, 다시한번 힘을 내봅니다.
딱 봐야할 글을 본것같아서 감사하네요. 뒷편 기대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3:52:35
학원을 보내지 않으셔도 1년에 1~2회 정도 학원에 가서 레벨 테스트를 받게 해보세요. 엄마가 보는 주관적인 시선과 레벨 테스트를 통해 드러나는 객관적인 성적이 다른 경우도 있거든요. 이제 초5면 중학교 입학준비를 슬슬 시작해야 될 시기이기에 문법공부도 시작해보는 게 좋거든요. ^^
LV3런던친구 (여,학부모,충남 당진시)
2019-08-21 오후 5:28:48
  아아. 외국과자 먹고, 아니 가고 싶어요!!
라고 애가 도전심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남자애도 급식 건물 교복에 혹 할까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3:53:13
남자애들이 급식에 잘 넘어가요. 여자애들은 교복에 잘 넘어가고요. ^^
LV4불안한맘 (여,학부모,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2019-08-21 오후 11:13:04
  강쌤 글 민사고 보낸 엄마 얘기랑 똑같아서 놀랐어요. 고등학교 가기전에 중학교에 진로와 자기소개서 꿈 생각해야 한다는 내용이엇는데 입시는 전략이라서 부모는 아이가 미래를 잘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잘 끌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3:54:16
요즘은 입시에서 성적 외에도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서 미리 알고 준비하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 되기도 하지요. ^^
LV14레이첼999 (여,학부모,대전 서구)
2019-08-21 오후 11:31:06
  늘 유익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비륵 좀 늦었지만 어쨌거나 정리가 잘 되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4:03:01
지난 과정을 복기하며 앞으로의 길을 함께 찾아보시죠. ^^
LV1찐빵과꽁꽁이 (여,학부모,서울 중구)
2019-08-22 오후 11:47:39
  재밌다는 분도 계신데 저는 비학군지역이다보니 절박하네요. 끝까지 연재해 주셔야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4:03:32
쓰다 보니 내용이 많아져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연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LV1찐빵과꽁꽁이 (여,학부모,서울 중구)
2019-08-23 오후 5:36:23
감사합니다~
LV6쎄라킴 (여,학부모,서울 종로구)
2019-08-26 오전 11:27:46
  글 잘 읽었습니다. 현실적인 얘기 감사합니다. 다음회가 기다려지네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6 오후 2:51:25
시리즈로 계속 연재하고 있으니 마지막 편까지 기대해주세요. ^^
LV4좋다! (여,학부모,서울 마포구)
2019-09-05 오전 12:55:17
  정말 도움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10-15 오후 12:35:32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LV5용현엄마 (여,학부모,서울 동대문구)
2019-09-25 오전 2:59:09
  중2아들 중간고사 준비하는거 보고 답답해서 소리지르다 목쉬어 왔는데 강쌤글에 마음마저 답답하네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10-15 오후 12:36:13
쳐다보면 속터지니까 쳐다보지 않는게 오래 사는 길 같아요. ^^;;;
- 덧글 달기 - 현재 0자 입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