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54개
LV7juliahs0314 (여,학부모,서울 양천구)
2019-08-11 오전 11:19:48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17:12
마음에 와닿는 글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기쁘네요. 앞으로도 스홀 가족들께 도움될 수 있는 정보 많이 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LV1Ambi1961 (여,학부모,강원 인제군)
2019-08-15 오전 9:07:39
저도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LV22남동엄마 (여,학부모,인천 남동구)
2019-08-11 오후 9:54:16
  언제나 강쌤을 응원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17:38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스홀 가족들과 더 많이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LV6kukhwa0818 (여,학부모,서울 노원구)
2019-08-11 오후 10:20:33
  현실을 알려주시는 고마운 글입니다.
좀더 일찍 이 카페를 몰랐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18:11
이제라도 스홀을 알게 되셨으니 스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세요. 그러면 캉쌤과의 전화찬스도 잡을 수 있으실 거에요. ^^
LV4luluyam (여,학부모,서울 서초구)
2019-08-12 오전 4:30:23
  다른카페에 링크된 이글을 읽고 가입했습니다.
도움이되는 글 감사합니다. 후속편도 기다릴게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18:56
후속편도 순차적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시간이 며칠 걸리겠지만 그만큼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보겠습니다. ^^
LV4포기는없다! (여,학부모,서울 마포구)
2019-08-12 오전 9:23:12
  교육현실을 너무나 실감나게 알려주시네요
이미 중1을 지나 아쉽지만, 지나고 나니 샘말씀이 꼭 맞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0:08
지난 아쉬움을 훌훌 떨쳐낼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달려보시죠. 캉쌤이 도와드릴께요. 스홀 글쓰기 이벤트로 캉쌤과의 전화찬스도 잡아보세요. ^^
LV4wesun2003 (여,학부모,인천 남구)
2019-08-12 오전 10:35:19
  항상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0:48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자유게시판에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LV6쎄라킴 (여,학부모,서울 종로구)
2019-08-12 오전 11:19:44
  현실적인 글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가 중1을 그냥 보낸것 같아요. 재미있게 ㅠ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1:17
재미있게라도 보냈으면 다행이네요. 남들 다 재미있게 보낼 때 사춘기가 와서 재미없게 보낸 애들도 있거든요. ^^
LV4영심이언니 (여,학부모,서울 노원구)
2019-08-12 오후 1:51:08
  교육현실을 정확히 알려주시네요 많은 도움이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중2인에 1학년동안 너무 푹 쉰거 같아 정말 후회가 되네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2:08
이제부터 바짝 달려보시죠. 아직 결승선까지 많이 남아있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달리면 분명히 좋은 결과 거둘수 있을 거에요. 고민이 있으실 때는 게시판에서 스홀맘들과 머리를 함께 맞대주세요. ^^
LV10민호홀릭 (여,학부모,서울 서초구)
2019-08-12 오후 4:00:58
  샘 글 응원합니다...
현재 중1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어찌할까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2:44
2학기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계획을 세워주세요. 아직 방학중이니까 개학 후 할 일들을 계획해보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
LV73jk2edu (남,강사,경기 용인시 수지구)
2019-08-12 오후 5:03:29
  중학 1년 자유학년기의 내용이 아이의 실력뿐아니고 학습태도등 미래학습의 토대가 됨은 분명하지요.그리고 너무 많은 가정이 아이들과의 관계 악화를 이유로 학습에 소홀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3:44
맞아요. 아이 눈치를 너무 많이 보더라고요. 적절히 밀고 당겨야 되는데 애들한테 끌려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걱정될 때가 많아요.
LV4지혜로운여자 (여,학부모,경북 경주시)
2019-08-12 오후 5:31:05
  캉쌤... 응원합니다.
말씀 중에 "학교 선택은 성적 뿐 아니라 성격까지 고려해야 되요".
있는데, 아이의 성격만 생각해서 성적(선행)을 많이 하지 않은 게 너무 안타까워요. 뒷부분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4:27
성적과 성격 모두 고려해야 하는데 이 두가지를 다 맞추기가 참 쉽지 않네요. 저도 솔직히 자신 없거든요. 그래서 저도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
LV4ttombang (여,학부모,서울 은평구)
2019-08-12 오후 8:31:59
  밤 새공 다음날 방송하신거 듣고 스터디홀릭 바로 가입했습니다. 간단 명료한 설명 너무 좋았고 목소리도 다정다감하셨거든요.

중2 아들이 있는데 이제라도 준비 잘 해야 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LV4ttombang (여,학부모,서울 은평구)
2019-08-12 오후 8:32:46
밤 새공 >>> 밤 새고 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전 2:25:49
라디오 생방송도 들으셨군요. 본방사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스홀 가족이 되셨으니 캉쌤과 함께 열심히 달려보시죠.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릴께요. 그럼 학부모 게시판에서 뵈요~~~!!! ^O^/
LV1원빈남매 (여,학부모,경기 용인시 기흥구)
2019-08-13 오전 6:20:23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1년이 아니라 기회를 뺏는 1년 같아요. 오랫동안 수학학원 강사하시다 은퇴하신 지인분도 형편이 안되면 학원이 아니라도 엄마 말 들을때 영어단어, 수학개념선행은 중1까지는 잡고해라고 그게 진짜 남는거라고. 그 후 애가 방황하고 돌아오면 다시 시작할 수 있고, 방황하다 못 돌아오면 그건 걔 한계니 미련 버리면 된다고 말이죠.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후 9:38:42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1년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잃어버린 1년이 되는 게 자유학년이라고 생각되요. 심지어 연계자유학기까지 하는 학교도 있으니 더 답답하지요.

그나저나 지인꼐서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군요. 그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LV1원원이 (여,학부모,서울 성북구)
2019-08-13 오전 9:55:56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초6 중1 엄마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았습니다. 일주일전 선생님 글을 우연히 접하고 이제서야 제가 정신을 차렸네요. 일년만 빨리 선생님 글을 접했다면 제 아이들이 좀더 달라졌을텐데...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후 9:39:47
아직 대입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지금부터 달리셔도 충분합니다. 엄마가 조급해지면 아이들은 불안해질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금부터 함께 달려보시죠. 캉쌤이 열심히 응원해드릴께요. ^^
LV11피그말리온1 (여,학부모,경기 안산시 상록구)
2019-08-13 오전 10:07:26
  뼈를 맞아서 많이 아프지만 정신은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후 9:40:20
교육은 이상을 추구하지만 입시는 현실을 추구하기 때문에 입시를 준비할 때는 현실을 직시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
LV4cjy1234 (남,학부모,서울 은평구)
2019-08-13 오후 2:33:11
  선생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아이 중1 자유학년제 영어 수능 1등급 영어 디베이트 가능 수학 고 수학상 kmo준비중 입니다 중1때 대치동 수준은 아니더라도 일반고 탑수준 실력 갖출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어요 오죽하면 넌 고3이라고 근데 제아이 친구들은 방학때 맨날 놀아요 본인도 놀고 싶지만 선생님글도 보여주고 대치동 학원설명회랑 상담도 보여주고 하니 애가 이해하더라구요 어제도 저와 아들 도서관서 같이 자료조사했어요 항상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13 오후 9:44:58
준비상황을 들어보니 영재학교를 준비 중이신 것 같군요. cjy1234님도 아이 입시에 관심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고요.

그렇다면 아이가 조금 더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주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영재학교는 준비과정이 워낙 힘들다 보니 함께 달려줄 친구들이 필요한데 아쉽게도 강북에서는 그런 친구들이 많지 않아서요.

그래서 그 정도 급의 아이는 비슷한 실력의 아이들과 뭉쳐주는 게 도움되더라고요. 그래야 서로 긴장하고 격려하며 끝까지 힘차게 달릴 수 있지요. 친구들은 다 놀고 있는데 우리애한테만 의지력으로 이겨내라고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일이 될 수 있잖아요. 중1이면 아직 어린아이니까요.^^
LV1Ambi1961 (여,학부모,강원 인제군)
2019-08-15 오전 9:10:26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좋은 글들을 써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2:12:43
앞으로도 우리 스홀 가족들에게 도움되는 글을 많이 작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LV4withrmj (여,학부모,부산 금정구)
2019-08-15 오후 12:24:28
  이런글 정말 소중하고 도움 많이 됩니다.
제발 끝까지 힘내서 글 써주세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2:13:19
끝까지 힘내서 작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LV4세로토닌1 (여,학부모,대전 유성구)
2019-08-17 오후 4:39:46
  내용이 재미 있으면서 다 맞는 말씀이네요.
응원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2:14:04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실 거에요. 캉쌤은 그것을 글씨로 옮겨적었을 뿐이지요. ^^
LV4ttombang (여,학부모,서울 은평구)
2019-08-19 오후 8:25:24
  중2 학부모 입장에서 뒤늦게 알게 되어 아쉬움이 크지만 지나간 중1에 대한 후회는 의미 없으니
중2부터 준비할 수 있는거 찾아서 노력해야지 하는 다짐을 합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0 오후 12:14:40
아직 대입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긍정적인 계획을 함께 세워보시지요. 그럴 수 있도록 캉쌤도 정보를 열심히 모아볼께요. ^^
LV3런던친구 (여,학부모,충남 당진시)
2019-08-21 오후 5:09:27
  자유학기제 + 사춘기 반항 폭발 +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
한 저의 아들 T.T

선배맘들이 아들은 기다려줘야한다는데
마냐 기다리는 게 너무 지치고 불안해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4:06:37
이 시기는 그냥 버티고 넘어가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어 보여요. 지랄총량의 법칙을 믿으시고 사리공장 풀가동시키시며 참아보세요. 그러면 이 험난한 시기가 끝나고 다시 평온한 시대가 올거에요. ^^
LV4불안한맘 (여,학부모,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2019-08-21 오후 10:52:11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정말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자유 학기제 누구를 위한 제도인지, 부모만 속타고 아이는 친구관계만 중요시하고 사춘기니 어쩌니 철없는 애기만 할 것 같아요. 선생님 글 참고하여 공부습관 제대로 잡아주는 기회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4:07:19
진짜 누구를 위한 자유학기제인지 모르겠어요. 현실은 모른 채 이상만 외치며 만든 정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니면 아이들의 학력이 낮아지고 있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만든 것이든지요.
LV6끼리끼리74 (여,학부모,서울 송파구)
2019-08-23 오전 10:29:37
  장문의 덧글 썼는데 저장이 안되서 다시 쓰자니 ㅎㅎㅎ 그렇다고 그냥 가자니 ㅎㅎㅎ 지극히 현실적인 글 감사해요~ 중학교때는 그렇게 사이좋던 아이였는데 고2인 지금은 정말 맨날 울화통을 끌어안고 사네요. 캉쌤 글을 보니 이제 좀 이해가 됩니다. 늦은 시각까지 글 쓰느라 애쓰신 캉쌤도,, 뜬구름 잡고 있는 우리 아들도,, 울화통은 멀리해야하는 저도,,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3 오후 4:08:27
헉!!! 장문의 덧글을 날리셨군요. 심심한 위로를 먼저 드립니다. 그런 일을 겪으면 정말 허탈하니까요. T_T

그나저나 아이 키우는 일은 도 닦는 일만큼 힘든 것 같아요. 어쩌면 우리 아이들은 우리를 득도 하게 만들기 위해 이 세상에 온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
LV7lovehy (여,학부모,대전 서구)
2019-08-25 오후 6:00:47
  현실적인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홀신강명규쌤 (남,운영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8-26 오후 2:47:33
그냥 지나치시지 않고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현실적인 글을 많이 적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LV4yoon0450 (여,학부모,서울 마포구)
2019-08-29 오후 6:41:58
  너무 너무 와닿습니다 이제 중1을 반을 넘긴상태인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LV6호미쟁이 (여,학부모,경기 의정부시)
2019-09-05 오전 11:56:25
  이제 중1을 앞둔 아들 엄마로서 100% 공감가는 이야기들 입니다.
이글 꼭 남편에게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책상앞에 앉은 아이가 내 아이인지, 슬라임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많았는데, 속이 시원할 정도로 실상을 잘 집어 주셔서 눈물이 날 정도 입니다.
남을 시리즈들도 열심히 정독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LV1skysilver68 (여,학부모,경기 성남시 분당구)
2019-09-10 오후 10:04:27
  글을 보니 일반고를 가야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LV1예준서 (남,학부모,서울 송파구)
2019-09-11 오전 1:34:27
  현실이 힘들군요
- 덧글 달기 - 현재 0자 입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