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12개
LV4외고만이 (여,학부모,경기 성남시 분당구)
2014-10-05 오전 9:16:42
  수학 성적이 80점대 나오는 딸아이를 둔 엄마로써 공감하는 글입니다.
수학을 못하는것을 바꿔 말하면 내 아이는 인내와 노력 그리고 사고력과 응용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LV13정예모 (여,학부모,부산 해운대구)
2014-10-05 오전 11:59:57
  수학을 양치기 한다고하더라구요. 양으로 승부하던지, 부모에게서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던지..수학을 잘할수 있는 방법은 있지요. 슬픈 사실은 양치기는 한계가 있다는..ㅠㅜ
LV7에쿠보 (여,학부모,서울 마포구)
2014-10-05 오후 3:18:29
  큰딸은 평소에는 어려운 문제도 잘 푸는데 시험만 보면 그냥 가네요. 며칠전 중간고사 첫날 학교서부터 울면서 집에 왔어요. 공부 때려친다고, , 그 다음날부터는 시험 아주 잘 봤어요.
LV1푸효효 (여,학부모,경기 고양시 덕양구)
2014-10-06 오후 7:07:17
  자기가 안타까워야 하는데.. 엄마만 안타까워 하는 이 현실이 아주 슬픕니다. 그래서일까요.. 늘 한개 또 두 개 틀리는 것에 익숙해져 버린 아들이..
LV1스윗봉봉 (여,학부모,서울 서초구)
2014-10-07 오전 7:07:15
  공감합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흥미를 잃어가네요. 안타까운 현실 ㅠㅠ
LV2레몬로라 (여,고3,경남 창원시)
2014-10-07 오후 5:22:32
  공부~~ 정말 힘듭니다 자신만의 틀린공부법을
얼른깨치고나와야 하는데 언제일까 항상 기다리네요
LV1머핀짱 (여,학부모,서울 양천구)
2014-10-09 오후 5:28:06
  공부~~ 정말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수있을까요??? ㅠㅠ
LV1양지뜰 (여,학부모,경기 구리시)
2015-01-09 오후 9:02:05
  수학!! 수학의 달인이 되는건 어렵죠~~
어려운걸 알지만 우리 아들들은 잘 하길 바랍니다....
이기적인 엄마의 마음인가요???

LV1공부뻘레 (남,중3,서울 동대문구)
2015-03-11 오후 10:43:37
  공부에 대한스트레스랄까 하루하루가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삶의 의미도못느끼겟다.
LV2김노인 (여,학부모,부산 사하구)
2015-03-29 오후 6:28:15
  다른 과목은 괜찮은 데 수학은 제가 잘하지 않는 이상 도와주기가 힘들어서 참 고민이 많더라구요ㅠ
LV1따라서 (여,학부모,경기 양주시)
2015-05-26 오후 4:52:56
  엄마가 할수있는 최소한의것은 문제집 풀은후 채점,설명은 해설서 보라고해도 되구요. 수학은 많은양이 아니어도 꾸준한게 중요한데 애한테 맡기면 흐지부지 결국 ㅜ 2학기는 하루에 심화는2쪽기본이나 응용은 3,4쪽 풀리고 채점하며,내눈에 알아볼수있게 연습장이나 문제집구석에 쓰여있나를 보며 잔소리를 했지요. 풀수록 시간도 단축되고 심화도 사실 하다보면 생각을 접근하는 패턴이 있으니,,할만하다합니다.심화는 하루에 5문제정도 한날도 있었어요,모르면 같이 해설서 봐가며,,수학학원은 한번도 다니지않았습니다.현재 중1이고 첫수학시험 결과는 좋았습니다
 
LV1따라서 (여,학부모,경기 양주시)
2015-05-26 오후 5:00:41
2학기가 아니고 중간고사 후 ///정정
그리고 학원서 아이들 관찰결과 인내의 성취를 느껴보기,연습거쳐 수월히 풀려지고 정답율오르면 그제서 수학을 재밌다고 하는 아이들 많이봤습니다. 수학자체로 흥미를 느낄아이는 한국에 많지않습니다. 소화도 안되면서 세권이상 문제집 문제량으로 학원에서 밀어부치는지,그게 우리아이게 맞는지 꼭점검하세요.학원은 엄마들 기죽이기위해 상위아이에 맞추어가요.안그러면 엄마들이 스스로 불안해하기도하는게 현실ㅜ이지요
제가 아이에게 강조한건 답이틀려도 과정을 내가 알아볼수있게 써라.글씨 못써도 깨끗히써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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