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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23

등록 LV7까미맘 조회 16019 추천 0 등록일 2014-01-14 오전 8:00:05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23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쓴 거라 의견이 다를 수 있고, 부정확한 숫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논문이나 책 낼 게 아니라서 그냥 편안하게 수다 떤다는 마음으로 썼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Journeys 1.1 1140 words

Journeys 1.2 1354 words

Journeys 1.3 2054 words

Journeys 1.5 2804 words

Journeys 2.1 12048 words

Journeys 2.2 16688 words

 

Treasures 1.2 1496 words

Treasures 1.3 2363 words

Treasures 1.5 & 1.6 6196 words

Treasures 2.1 8853 words

Treasures 2.2 10905 words

Treasures 3.1 11631 words

Treasures 3.2 15691 words

 

2년 전에 관련 글을 쓰려다가 그냥 놔둔 걸 끄집어내 보았는데 중간에 쓩쓩 빠진 것들은 원본을 찾으려니 어느 컴퓨터 하드에 있는지 찾기가 힘들어 못 찾았습니다. 분명 4점대까지 만들었는데.ㅠ 대충 보세요. ^^

 

교재가 들어오면 자체교재도 따로 만들어야 해서 책 내용들 워드파일에다가 타이핑을 쳐놓고 저장을 하고 그걸 베이스로 하다 보니 대략 메인 스토리 + 두어 장짜리 추가 스토리에 몇 단어가 들어갔는지 숫자로 알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대략적인 글 밥 수에요.

 

간단하게 교재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하나는 10년 넘게 한국에서 우려먹고 있는(사골도 이렇게 오래 우려먹을 수는 없죠.,.;;) 미국교과서이고, 다른 하나는 몇 년 전 나름 상큼(?)하게 등장한 미교 입니다. 비록 Treasures가 오래 됐지만 쓸모 있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에 일은 많아도 두 가지 교재 모두 병행을 합니다.

 

Journeys 칭찬을 좀 하자면 상대적으로 최신 버젼이고 삽화 같은 부분들이 업데이트가 되어 있고 책 안의 내용들도 좀 더 재밌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나마(?) 조금 더 좋아합니다.

미교 수업 특성상 짧은 시간안에 정해진 진도를 뽑아내야 함으로 Journeys 의 경우 스토리들이 상대적으로 좀 짧기 때문에 지루해 질만 하면 다른 토픽으로 넘어가는 편이라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Treasures 와 비교하면 논픽션을 제외하고는 Journeys 가 쉽게 느껴지고, 같은 레벨 교과서로 기준을 잡으면 어휘도 좀 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Treasures Journeys의 같은 숫자 레벨일 경우 느낌과 경험상 Treasures 0.5 정도 높다고 봅니다. (Ex: Treasures 2.1 = Journeys 2.2) 참고로 Journeys 의 난이도는 1% 카페 어머님들의 공식(?) 유 초등 저학년 미교 Storytown(폴리교재) 하고 별 차이 없다 보시면 무난하다 생각합니다.

 

요 교재 레벨들을 잘 응용해서 사용을 한다면 아이가 교과서 레벨 올라가다 중간에 허걱 하고 붕 떠 버릴 가능성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Journeys 1.6을 마쳤는데 아이들마다 상황들이(Ex: 영유경험 유무, 저학년이냐 고학년이냐 등등) 다 다르기 때문에 2.1로 바로 가기 애매하다 싶으면 Treasures 1.5&6을 하고 여기서도 그냥 무난히 배우면 다음 교재로 Journeys 2.1 가 적합하고, 갑자기 아이들이 깨우쳐서 불이 붙으면 Treasures 2.1로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분명 아이들의 실력을 탄탄하게 해 주는 데는 도움이 되나 학원 비즈니스에는 확실히 손해입니다. 이해를 하시는 어머님이 계신가 하면 다른 학원에 가서 높은 레벨 시키려는 분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죠. 이 짓은 분명 항상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명언(?) “아이들이 아무리 편하고 즐겁고 좋아해봐야 소용없다, 원비는 엄마가 낸다는 진리(?)에 역행하는 행동이라는 걸 매 학기 마다 느낍니다. ^^

 

 

Practice Book(PB) 같은 경우 장점일 수도 혹은 단점일 수도 있는 게 treasuresgrammar 이나 spelling 섹션이 추가로 다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다 사서 보려면 돈이 좀 더 들지만 대신 좀 더 디테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PB 안에서도 A,O,B (approach, on, beyond) 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같은 레벨의 문제더라도 수준이 달라서 만약 가르치는 입장에서 Beyond 레벨을 집중해서 가르치려고 작정을 하면 아이들 레벨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하는 곳은 거의 존재하지 않을 거고 보통 On 레벨 정도에서 끝냅니다..

 

PB approach 레벨로 구입을 하면 1점대 approach 문제들 모두가 (예를 들어 1.1~1.6) 나오기 때문에 만약 1.4 정도부터 시작해야 할 아이라면 복습할게 아닌 한 그다지 효율적 이진 않겠죠. 비용 면으로 볼 때도 그렇고요.

 

2점대 레벨 이상일 경우 일반적으로 On 레벨로 가야 하지만 1점대 레벨 일 경우 반복적으로 같은 것을 많이 해봐야 더 기초가 탄탄해지기 때문에 A,O,B grammar까지 다 시켜야 좋긴 합니다.

 

 

반면 Journeys PB 의 경우 이렇게 까지 세심(?)하게 나뉜 책들을 따로 구입을 하지 않아도 되고, 1점대 PB를 산다고 하면 두 권 이면 끝납니다. 분류는 세부적 이라기 보다는 1.1~1.3, 1.4~1.6 이런식이고 그 안에 spellinggrammar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PB 내용들을 보고 있으면 가끔 단조로운 패턴의 문제들이 나오는데 이건 솔직히 바쁘게 달리는한국 학습식 어학원의 아이들에게는 좀 덜 효율적 혹은 무의미한 반복 연습 정도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책을 만든 입장에서는 패턴을 통해 몸에 배게 하려고 낸 문제들이겠지만 아이들은 정작 그에 대한 인지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니 팔만 아프고 시간 낭비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르치는 입장에서 볼 때 진도는 정해진 기간 안에 뽑아내야 하기 때문에 정작 꼭 가르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간과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말할 수 있는 시간은 초등 수업때엔 항상 모자란 편이지만 이런 시간 조차 진도 뽑기로 인해 더 부족해집니다. (ß- 정신 제대로 박힌 극소수 원어민 선생님들의 하소연이지 한국에 있는 절대 다수의 원어민들은 채점도 롸이팅 첨삭도 제대로 하기 귀찮은데 이런 컴플레인 안 합니다. 보통 원어민 혼자 아이들이 이해를 하던 말던 잘 달리죠, 달리다 미안(?)하면 신나게 답 불러주기 하고요. 그나마 허덕허덕 아이가 겉으로라도 쫓아갈 수 있게 만드는 건 엄마, 아빠, 과외선생님일 가능성이 높은데도 그런 곳들이 한결같이 장사 잘되거든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런 미국 교과서와 PB ESL 을 겨냥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작한 교재들이 아니기 때문에 (특히 한국에서 앞으로 중고등교육을 받아야 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참 friendly 하지 않죠.) 이런 아쉬운 부분들을 최대한 커버를 해주려고 아이들이 듣고 이해하고 쓸 수 있나 확인하고 그렇게 만들려고 저희 같은 경우 워크북을 또 따로 만들었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볼 때는 그냥 공부해야 할(+ 뭔가 써야 할) 책 한 권이 추가가 되는 입장이라 즐거워하는 아이 + 선생님 거의 못 봤습니다.ㅋㅋㅋ

 

 

CD 의 경우 treasures는 예를 들어 유닛 별 스토리가 3개라면 딸랑 두 개 들어가 있고, (나머지 내용 한 개는 ㅡ.,;;) 그나마 CD  가격도 착하지 않습니다. Journeys의 경우 유닛 별 스토리 2개중 하나만 들어가 있는 대신 CD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마찬가지로 나머지 하나의 내용은 없습니다. 이게 저작권 때문인지 어떤 이유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시다시피 책값이 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만 비싼  아니고 현지에서 사려고 해도   혹은  이상은 줘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런 교과서들을 외국에서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물려받아 쓰게 하기 때문에 (대여 시스템) 아주 특별한 경우(예를 들어 고딩  썸머나 나잇스쿨 근처 도시에 가서 하거나 다른 교과서를 쓰는 학교에 가서  ) 아니라면 매번  주고  필요는 없습니다만 한국은 학원이라  팔아서 추가 수익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헌책이나 아는 집끼리 물려 받으라고 권장하는 곳도 찾기 힘든  현실입니다.

 

얼마 전부터 교육청에서 학원에서 자체교재가 아닌 교재들은 직접 못 팔게 했습니다. 그 덕분에 다들 출판업 이나 통신판매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교육청에서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10년 넘게 욿어 먹은 treasuresJourneys처럼 새 이름 새 교재로 조만간 나온다고 하니 좀 올드한 느낌은 사라질 거라 생각하고 살짝 기대(?)해 봅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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