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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22

등록 LV7까미맘 조회 5828 추천 0 등록일 2014-01-14 오전 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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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영어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22

 

리터니 포함하고 영유를 다니거나 혹은 영유를 나왔거나 초등 때부터 배웠거나 일정 수준이상 되는 아이들이 와서 레벨 테스트 지에다 이름을 쓸 때 100명중에 99명은 그냥 Kevin, Sarah, Julie, Daniel, Eric etc…. 이렇게 쓰고 끝입니다성은 어딨니? 하고 물어보죠. 그럼 Last name, family name 혹은 surname 의 뜻을 아는 아이들은 아하~~~ 하고 그때 되서야 쓰긴 합니다. 그나마 그 100명중 80% 나머지 20% 는 멘붕~~~ ,.;;

 

그리고 저 100명중에 대화가 어느 정도 자유롭게 되는 70명 정도의 아이들(거의 대부분이 영유 나온 아이들이죠)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질문을 할 때 마다 답변으로 돌아오는 것이 yeah~~ yeah~~~ 아니면 ok, 좀 더 심하면 고개를 주로 까닥까닥 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70명중에 50명 정도 입니다.

무언가를 부탁할 때 쓰는 Can I 혹은 May I 로 시작하는 아이들 또한 거의 전멸, Can 혹은 May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기특하게도 영어권에서는 항상 Magic word(?) 로 통한다는 please 로 말을 끝내는 아이는 100명중에 한 명 볼까 말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무언가를 받았을 때 자발적으로 Thank you 라고 하거나 반응이 없어서 What do you say? 라고 물어보고 나면 엎드려 절 받기 모드로 Thank you 는 다 합니다.

 

어학원들 특히 영유들은 아이들에게 북미의 언어와 문화도 가르친다고들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영어만 가르치고 영어만 배우고 그 와중에 자신이 인식을 못하는 상황에서 시건방진 표현만 배워서 따라 하는 아이들(=겉멋만 든 아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예의가 어긋나는 부분은 아이가 다니는 일유, 영유 혹은 기타 유아교육기관에 대한 무조건 적인 원망 보다는 부모의 가정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저 정도는 영유의 담임을 주로 맡고 있는 원어민 강사들이 기본적으로 가르치거나 운영진이 가르치게끔 지시를 해야 하는데무심하거나 이런 일이 발생 할 때 한국인 보조 선생님들한테 토스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운영진들 눈치 안보고 직접 훈육을 하려고 하는 원어민은 적으니 많이 아쉽습니다.

 

혹시 아이가 Yeah~~ Yeah~~~ 혹은 okay 남발 하는데 우리 아이는 촌스럽게 yes 라고 안하고 외국아이들처럼 자연스럽게 말한다고 감동(?) 받은 분이 계신가요? .  집에서 혹은 친구끼리, 아니면 친한 사이에 쓰는 건 전혀 문제가 없지만 상황 봐가며 상대 봐가며 써야 한다는 건 가르쳐 줘야 하는데 이건 위 아래도 없이 누구한테나 저러면,.;;

 

더 듣기 싫은 표현이 있죠, Hey~~~. 좋던 싫던 알게 되는 단어이고 친구들끼리는 쓸 수 있는 말입니다만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Excuse me 란 표현을 쓸 수 있게 버릇을 들여놔야 합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학교에서 기 안 죽으려고 Hey Yo 같은 표현을 안 쓴 건 아니지만 대학 때부터는 쓴 기억이 거의 없네요. 이런 것들 일일히 하나하나 신경 써서 가르쳐 주고 일깨워 주는 선생님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추가로

1.     글씨가 완전 개판 오 분전 날아다닙니다.

2.    문장 첫 글자에 대문자 안 씁니다.

3.     문장 마지막에 마침표 안 찍습니다. (다른 문장부호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4.     의자에 제대로 앉아있질 못합니다.

 

2번 외엔 우리가 한글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똑같이 배웁니다. 글씨 안 예쁜 건 댁에서 부모님들도 굉장히 민감해 하고 신경 써 주시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반복의 반복을 하다 보면 집에서도 학원에서도 신경을 쓰는데도 불구하고도 정말 안 되는 열 명중 한 명 정도는 예외로 해야겠네요.


1번의 경우 유치부 때나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자로 줄 그어가며 시키고 지우고 또 지우다 흰 종이로 덧붙이고좋아지다가도 선생님 잠시 한눈 팔거나 하루만 못 봐도 원상복구 되기 십상이라 초등 저학년 때까지는 눈에 불(?)을 켜고 지켜 봐줘야 합니다.


2번의 경우 문장을 쓰기 시작할 때부터 집요하게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겠죠?


3번 또한 2번과 마찬가지 입니다만 느낌표, 따옴표, 쉼표야 차후에 배우더라도 마침표, 물음표, 줄임표는 시작할 때부터 몸에 배여 있어야 합니다.


4번은 놀이식, 학습식 영유 다니는 거와는 별 상관 없이 담임 선생님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영어 유치부를 다녔거나 초등 학교 입학하면서 사교육 기관을 통해 영어를 배웠는데 1~4번 종합 콤보 혹은 두가지 이상의 콤보를 장착 했다면, 레벨 테스트를 하는 입장에서 냉정하게 그 아이가 다녔던 어학원과 담당 선생을 절대 높게 평가할 수 없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아도 어떤 곳인지 어떤 류의 외국인/한국인 강사 인지, 어떻게 수업을 하는지 머릿속으로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극히 드문 케이스지만 영유를 나와 언급한 부분 (말 할 때, 글 쓸 때) 대부분에 해당이 되는데도 영어를 전체적으로 곧 잘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부모님이 추가로 고생(?)을 하셨거나 사교육 기관에서 제대로 가르쳐서 배웠다기 보다는 시쳇말로 줏어 먹은 게 많아 실력을 쌓은 학습능력이 탁월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만약 진작에 다른 좋은 환경에서 영어를 접했다면 최소 두 배는 잘했을 겁니다.

 

적지 않은 돈을 지불하지만 사교육 기관에서 아주 기본적인 이런 것들도 기대 한다는 게 현실상 힘드니 댁에서라도 영어만 할 줄 아는 아이 보다는 영어도 잘하는 예의 바른 한국아이로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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