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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9

등록 LV6까미맘 조회 5409 추천 0 등록일 2014-01-14 오전 7: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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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9

 

원어민급 강사, 교포강사 어쩌고 하는 곳들 꼭 확인하세요. 자격미달, 인격미달, 영어수준미달 상상외로 너무 많습니다.

 

속고 속고 또 속고~~~ 아직도 잘 먹히니 문제입니다. 외국인들이야 이것저것 까다롭게 조사를 하고 학력이라도 검증이 되어야 티칭을 할 수 있는 E2 비자가 나오니 본인이 완벽하게 속이지 않는 한 인성쪽은 제외하더라도 최소 교육부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충족합니다만, 자격미달 교포들은 교육청에 등록을 안하고 조용조용 쓰기 때문에 신고가 들어가서 조사 나오기 전까지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약점을 아니 그걸 이용해서 저렴하게 쓸 수 있고, 학부모님들한테는 교포강사라고 생색낼 수 있고 악용을 하는거죠. 물론 영어야 그쪽서 오래 살았으니 잘 합니다만 수업의 질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어수룩한 원장 속이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졸업장 보자고 하면 차일피일 미루면서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어물쩍 넘어가는거죠. 알면서 속아주는 경우도 있고 무지해서 속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두 케이스 모두 다 영어학원 운영할 자격 없다고 봅니다. 집안 사정에 의해 자격을 못 갖추고 가족들 생계를 책임져야 해서 한국으로 와 영어를 가르치는 교포도 간혹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어학원에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과외는 더 못믿습니다.

 

원어민급 한국인 강사는 1000명중에 한 명 있을까요? (어릴적 10년 가까이 살다 한국에 와서 중고등학교 다닌 분들은 제외) 영유에서 원어민급 강사진이라고 주장하는 곳들 대부분이 겉으로는 한국적 정서를 갖추고 캐어를 잘하는 영어 능통한 한국인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영향을 준다라고 하면서 학부모님들의 공감을 얻는데 (사실이 이렇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죠. ^^) 속사정은 비용절감이 주목적입니다. 잘 돌봐주고 열정적인 한국인 선생님이라고 얘기를 하면 될걸 절대 그러지 않아요.

 

스쿨버스들에 걸린 플랭카드를 보고 피식피식 웃은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얼마전엔 수퍼급 강사진이라고 애초부터 홍보를 해서 인정을 받은 큰 중고등 전문 학원의 학원차량에 강사진 전원이 스피킹과 롸이팅이 완벽한 유일한 곳이라는 문구를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중고등생 전문 어학원들 중에서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제일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성인이 되어 해외체류 3~5년 한다고 해서 스피킹이 의사소통이야 가능하겠지만 발음에 억양까지 완벽해질 확률은 매우 드뭅니다.

 

경험상 유초등부의 경우 원어민 같이 스피킹이 완벽하지는 않아도 수준 높고 열정적인 한국인 선생님에게 원어민 수준으로 보수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구할 수 있고, 원어민(교포+외국인)들이 하지 못하고 부족하게 가르치는 구멍난 부분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가치는 원어민 강사들 보다 높은데 비즈니스만으로 보니 투자를 안하세요. 원어민 강사 담임에 한국인 보조강사 시스템은 글쎄요최고로 효율적인 영어교육을 하기에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외국인 공동담임제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인 선생님들 수준이 안되면 차라리 전자가 나을 수 있겠습니다. 놀러가서 보니 공동담임 시스템을 가진 꽤나 명성 있는 프랜차이즈 영유의 선생님들 한국어만 주구장창 쓰는걸 봐서 좋은 담임 만나는건 전생에 복이 있으셔야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주로 비디오나 음악 듣거나 감성이니 뭐니 이용해서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수업 받는다는 곳들 생각을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표적인 한곳 얼마 전에 망한 거 보고도 또 속나요?

 

학부모님들 어렸을 적에 공부하면서 마냥 즐거우셨나요? 분명 아닐겁니다. 즐거울 때도 있지만 힘들 때 짜증날 때 포기하고 싶을 때 있었고 이겨내야 좋은 결과를 얻고 나중에 후회도 안하고 보람도 느꼈을 거에요. 만화나 영화나 미드나 음악이나 흥미를 유발할 수는 있고 초기에는 도움이 됩니다만 계속 그렇게만 한다면 그걸로 끝이고 한계가 옵니다. TV만 본 아이하고 책을 주로 읽고 독후감 쓰는 아이하고 한국어 수준이 절대 같을래야 같을 수가 없는데 영어는 저런 컨셉으로 수업한다고 하면 당장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니 보냅니다. 그리고 시쳇말로 힘들다고 징징 거리지 않으니 계속~~~ 보냅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결과는 기대하세요. 욕심도 과하시죠. 공부에 왕도 없습니다. 차라리 로또 사세요.

 

 

파닉스 기초과정 배우러 가면서 외국인 강사만 찾지 마라 제대로 가르치는 한국인 강사가 훨씬 빠르게 잘 끝낸다.

 

유치부가 아닌한 최대한 빨리 완벽하게 끝내고 정규과정으로 들어가는 것이 시간으로 보나 비용으로 보나 좋습니다. 외국인들이 가르칠 경우 참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제대로 배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파닉스 제대로 못 떼고 혹은 기간만 채우고 미국교과서 반으로 올라갈 경우 계속 허우적거립니다. 1년 혹은 2년 배운 아이들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제대로 읽을 수 없는데 시간만 채우면 알아서 책 레벨은 올라가니 점점 더 하기가 싫어지고이 얼마나 시간낭비 돈낭비 인가요? .  읽을 때 단어나 문장 마지막을 얼버무리는 아이, 성격이 워낙 급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안심하지 마세요, 십중팔구는 파닉스가 안되어 발음이 안되기 때문에 말 흐리는겁니다.

 

올해 작년에는 수요도 없던 파닉스반이 네 반이 생겼습니다. 기초부터 하나하나 처음 배우는 반은 두반이고, 한반은 타 영유 원어민들이 담임인 2~3년차 출신, 한 반은 그룹과외로 2년 정도 배운 아이들입니다. .

 

다행히도 어머님들이 자존심 상해하지 않으시고 현재 상황에 대해 인정을 하시고 맡겨주셨는데,

처음에는 아이들이 좀 슬로우 한가? 전혀 학습적이지 않은가? 하고 저희들 모두가 걱정을 많이 하면서 지켜봤는데 아이들 참 똘똘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심한 표현으로 바보를 만들어 놨더군요.

 

다니던 곳에 계속 다녔다면 연차별로 미국교과서 1.4, 1.5 레벨 혹은 그 이상을 붙들고 있었을 아이들입니다. 안도의 한숨 나옵니다.

 

 

영유출신들은 초2까지는 웬만하면 주 5일 하세요, 그 이후엔 하고 싶어도 시간 없고 주3일만 해서는 유치부 다닐때 늘던 모습 보기 힘듭니다.

 

배울게 그리고 다닐 학원이 얼마나 많은데 영어에만 올인을 하냐고 반문하실 분이 물론 계실거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초등학교 4학년쯤 되면 주 5일 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할 시간이 없어서 못하게 되거든요. 그사이에 가능한 만큼 영어에 노출을 시켜주면 좋겠습니다. 영유 졸업하고 초등학교 들어갔더니 아이의 영어가 늘지 않고 오히려 줄었다고 학원 탓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숙제하는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혼자 하는 영어공부는 빼고, 학원에서 주 5일을 한다고 해도 유치부 다닐 때 영어에 노출되었던 시간의 절반도 안됩니다. 꾸준히 유지만 해줘도 잘 배우고 있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작년까지 월~금 모두 공부한 영유 1학년 아이들을 보니 버텨낸 아이들은 실력이 확 오르긴 했지만 숙제량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꽤 많더군요. 그래서 올해는 화/목 수업엔 대화(Conversation) 위주의 수업이고 숙제가 없다!!! 고 어머님들과 아이들의 숙제 공포(?)를 없애드렸는데, 아이들의 전체적인 평균으로 볼 때는 오히려 더 효과가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월//금 정규수업 힘들다고 불평할 때 그럼 화/목 수업 빼자는 어머님들의 반응이 강력한 무기가 되더군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흥미있게 수업을 하려면 일반적인 원어민 선생님들의 경우 정말 즐거움만 줍니다. 아이들 머리에 남겨주질 않고, 아이들이나 선생님이나 노는 시간이 되어 버려 굉장히 아깝습니다. 매일매일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런 수업은 선생님이 더 꼼꼼하게 준비를 해야 하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신경 써야 할 일이 더 많습니다.

 

시간이 허락하고 아이들이 영어에 질려하지 않는다면 주 5일 옵션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입시 준비할 때 영어 외의 다른 과목에 투자할 시간이 많아지는 걸로 보상 받습니다. 

 

 

원어민 강사들한테만 선물보따리 안기지 말고 한국인 선생님 기사님 및 차량 도우미 선생님한테 잘해주세요, 여러모로 도움 되실겁니다.

 

이 부분은 언급하기가 좀 조심스럽습니다. 받지 않아야 정상인데, 외국에서도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고마우신 선생님들께는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부모님들이 감사의 표현을 많이들 합니다. 항상 과한 게 문제에요.

 

한국인 직원이나 선생님들한테는 그렇게 깐깐하고 이 트집 저 트집 다 잡으시면서 명절 때 생글생글 웃으며 외국인 강사들한테는 선물 보따리를 안겨주시는 분 들이 아직도 없지 않습니다. 이럴려면 아예 선물을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이역만리 타국 땅에 혼자 와서 고생하는 젊은이들 좀 더 챙겨 주는 게 인지상정 아니냐고 반문하실 분들이 계실 수 있겠다 싶은데, 과연 그 의미로 선물 하시는걸가요?

 

무엇을 바라고 일을 하시지는 않지만 기사님이나 차량도우미 선생님들한테 말이라도 고맙다, 수고하신다고 하면 깔보는 분들의 아이에 비해 차량 승하차 할 때 손이라도 한번 더 잡아주시고 잘 내렸나 잘 탔나 한번 더 보게 됩니다.

 

비싼 선물은 아니더라도 정성과 마음을 담아 손수 무언가를 만들어서 선생님들이나 직원 분 들에게 선물을 했는데, 당연하다거나 고마운 반응이 별로 없다면 거긴 아이들 대상으로 사교육을 할 자격이 없고, 선생들 또한 아이들 가르칠 자격이 없다는 뜻이고 부모들을 보면 자식을 알 수 있듯이 운영자들이 그 모양이니 선생님들도 똑같이 그 모양인 겁니다. 영어를 배울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이런 곳들은 아이 한 명? 내 주머니에 얼마~~~ 이런 마인드입니다.) 좋은 인성을 배우기 힘든 곳이니 하루빨리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숙제 좀 해주지 마세요. 그러면 결국 엄마숙제 되고 아예 안 하게 되던데 꼭 나중에는 아이실력 안 늘었다고 학원 탓 하십니다.

 

아이가 숙제로 내준 문제 10개중에 두 세개를 몰라서 힘들어 합니다. 도와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도와 주시는게 바람직한데, 반대의 경우일 경우, 예를 들어 하기 싫어 뺀질거리는 경우가 아닌 두세개 밖에 몰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라면, 그 아이의 현재 수준 보다 많이 높은 레벨이라는 뜻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한 레벨 낮은 곳으로 옮겨야 아이는 제대로 배울 수 있는데, 아이의 자존심도 부모의 자존심도 허락이 되지 않아 그러질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영유 출신들이 좀 이런 부분은 심하죠.) 그렇게 자존심이 상해서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것 같다 싶으면 다른 학원으로 옮겨서라도 레벨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숙제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많다~~~ = 빡 센 곳이니 당연히 아이 실력이 올라가겠지 하면서 계속 보내십니다. 숙제를 위한 과외도 붙여주시기도 하구요.

아이들 수업시간에 하는걸 보면 숙제를 혼자 했는지 누가 도와줬는지 누가 아예 해줬는지 빤히 다 압니다. 이 부분에 대한 지적 없이 계속 무사히 통과를 한다면 그곳도 제대로 된 학원 아닙니다.

 

수업시간에 정말 제대로 잘 가르친다면 숙제의 양이 많다 하더라도 아이들은 힘들지 않게 합니다. 다 아는 내용의 복습이니까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숙제를 못하는 겁니다. 즉 수업시간에 외국인 혹은 한국인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이해를 하건 말건 미리 정해진 진도만 뽑아내기 때문에 아이들의 이해가 부족해서 이런 일이 많이들 발생합니다.

선생님이 공부를 계속 꾸준히 하고 고생을 하시는 만큼 아이들은 쉽게 잘 배웁니다. 이런게 관리지, 매번 뻔질나게 엄마들한테 상담전화 해서 어머님~~~ 아이 잘하고 있어요 하는 귀 간지럽히는 건 아부 지 관리가 아닙니다 

 

 

NEAT 전문이니 운운하는곳아직까지 시작도 안해서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상담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것 처럼 말합니다. 사기겠죠?

 

초등 고학년이 되어 학원에 상담을 하러 가면 NEAT에 관한 얘기가 빠지지 않을겁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영어학원가에 봉이 김선달 들도 많아졌습니다. 완벽하게 연구했다고 종결판(?)이라며 NEAT 프로그램이나 교재 파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토플이나 토익 시험들을 작정하고 빼돌려서 큰돈 번 해커스나 SAT 시험 빼돌려서 명성을 얻은 강남쪽 학원들은 그나마 존재하는 시험을 빼돌렸으니 문제들이 같거나 유사한데 반해 이 시험은 아직 출제가 되질 않았습니다.

실제 시험이 나와봐야 알구요, 앞으로 계속 NEAT 와 같은 분위기로 공부해야 할지 정권이 바뀌거나 교육정책이 바뀌면 또 어떻게 될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당장 급하지 않은 초중 때는 이런사교육 업자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하던 공부 꾸준히 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2년전에 쓴글이라... NEAT 는 예상대로 이미 사라졌습니다.


  

영유 Trial Class 해준답시고 정규반에 들어가 일일 체험하라고 하는 곳들제정신 인가요?

 

영유에 관심은 있는데 과연 우리 아이가 그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즐거워할까?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은 없을까? 하는 궁금증을 많이들 갖고 계시기 때문에 상담을 하는 분이 체험수업을 해보라고 권장하는 곳들이 적지 않습니다.

 

나쁜 옵션은 아닙니다만 그 상황만 보고 나서 우리 아이 잘 적응하겠네~~~ 하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어차피 아이가 좋아해야 엄마들도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체험수업은 내외국인 선생님들의 과도한 관심과 사랑 + 흥미 위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와는 많이 다를 수 있다는 뜻이죠.

 

어쨌거나 체험수업을 희망하는 아이들을 모아서 수업을 하는 건 모르겠는데, 운영중인 정규반에 체험할 아이를 넣는 행위를 하는 곳들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 한명이 들락날락 하는 일이니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정규반에 보내시는 어머님 입장에서도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실수 있습니다만

 

영유는 정원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새로운 변화에 굉장히 민감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운 아이가 한 명 체험학습으로 들어왔다고 칩시다. 차린 밥상에다 숫저랑 밥 한그릇 놓은거랑은 다릅니다. 선생님은 이 아이가 일단 신경이 쓰입니다. 잘 모르고, 레벨도 다르니까요. 그런데 재미없다고 울거나 해버리면 난감하기 때문에 신경을 더 써줍니다. (등록해야 하니까요.) 기존의 아이들도 새 친구(?)가 온 걸로 아니 관심을 갖습니다. 이렇다면 기존의 정규반 아이들에게 질 좋은 수업을 제공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아이가 안 옵니다. 아이들은 또 궁금해 합니다. 그러다가 얼마 뒤에 또 다른 아이 한명 이런식으로 들락날락 절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는 체험하는 입장이니까 손해 보는 입장은 아니군? 하실 수 도 있겠는데 그런 곳 보내놓으면 매번 체험학생 들락날락 거리니 결과적으로는 당신의 아이도 배워야 할 걸 못 배우는 결과가 됩니다. 원생 늘리려고 기존의 아이들을 배려하지 않는 이런 곳은 곰곰히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귀한 시간 내서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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