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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8

등록 LV6까미맘 조회 5471 추천 0 등록일 2014-01-14 오전 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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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영어유치부] 영어유치부 및 학원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8

 

요즘 원어민 강사들에 대해 많이들 상세히 조사를 하시고 보내시기 때문에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나 본데, 안타깝지만 아직도 여전히 학부모님들한테 입으로만 최고 수준 데려온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아닌 곳들이 대부분이긴 합니다.

 

오히려 어떤 곳들은 기회다 싶어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강사소개에 장황하게 프로필을 써놓기도 하는데, 좀 읽다 보면 피식 피식 웃음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사실과 좀 다른 방향으로 낯 간지럽게 포장해놓긴 좀 그렇지 않나 싶었는데 몇 달 전 어떤 아버님 댓글 보고 살짝 놀랐었습니다. 그곳 홈페이지를 봤는데 원어민 선생님들 스펙이 대단하더라시면서… 강남에서도 먹히니 다른 지역은 오죽할까 싶었습니다. 

 

어느 정도 미화되고 뻥튀기가 된 이력서, 미안한 얘기지만 한국사람들 이력서 보다는 덜 뻥 튀겨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다 운영진 측에서 좀 더 뻥을 가미하면 대단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 보이네요.

 

이것도 일종의 마케팅 방법이라면 방법일 수도 있으니 사기라고 할 수도 없고 소비자의 입장인 학부모님들이 알아서 보시고 걸러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원어민 강사 후보들 이력서 받아보면 모두들 아르바이트나 봉사활동 경력을 다양하게 갖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교육 받는 학생들과는 사는 것이 좀 다르니까요. 경험이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게 낫지만 한국식으로 받아들여서 굉장하군~(?!) 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학위 뒤에 붙는 Magna Cum Laude, Summa Cum Laude 혹은 Distinction, High distinction 같은 건 사회에서 respect(존중) 받아도 될만한 학업성과이기 때문에 졸업하고 처음 이력서 돌리는 시절에는 대부분 적습니다. 다만 출신학교가 좀 생소(?)한 곳이라면 그 가치는 별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TEFL, TESOL Certificate 들은 매번 말씀 드렸지만 대학원 과정이 아니라면 극소수의 기관에서 제공하는 코스 외엔 학부모님들도 돈 만 내고 얼굴만 비추면 다 딸 수 있고 귀찮으면 그냥 살수도 있습니다. 원장이나 상담실장들이 이걸 가지고 대단한 것처럼 학부모 상대로 우려먹는 곳들이 아직도 많은데 내외국인 선생님들 이 수료증 취득 유무에 대해 제발 신경 좀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학(=사범대) 전공자들의 이력에 붙은 교사경력은 잘 봐야 합니다. 정식발령을 받고 풀타임으로 공립/사립 학교에서 일한 정교사분들은 사고 쳐서 짤리지 않는 한 한국에 올 일 거의 없습니다. 기간제 교사/ 방과후 교사/ 대체 교사/ 교생/ 조교 경력이 (영어로 표기하면 대략 Substitute Teacher, Associate Teacher, Assistant Teacher, Supply Teacher, T.A. 등등 다양합니다.) 교사 경력으로 포장되어 광고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일을 하고 경력을 쌓은 부분에 대해 물론 인정을 받아야 하고 존중을 받아야 하지만, 한국에 와서 마치 정교사 경력인 양 둔갑을 시켜서 홍보하는 경우가 많으니 잘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Sunday School Teacher 혹은 Saturday School Teacher 도 있습니다.

일요일에 하는 학교는 그냥 쉽게 생각하세요. 교회 주일학교 입니다. 그리고 토요 학교는 특별활동 같은 걸 주로 합니다. 정식수업이 진행된 것이 아니란 얘기죠. 주로 체험학습, 그러니까 필드트립 때 아이들을 인솔했거나 함께 운동을 한 겁니다. 

 

고등학교 운동부 코치 경력의 경우 한국식으로 생각해서 전문코치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운동에 목숨 거는 고등학교들의 경우 한국처럼 전문적인 코치(감독)를 고용합니다만 많은 수의 학교들은 체육선생님 계시고 그 아래에 해당학교 운동부 졸업생 출신이 와서 알바 뜁니다. 아르바이트 경력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reelance Writer 이런 표현도 좀 애매하죠. 본인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 글 몇 개 쓰고도 영어로 굳이 표현하면 프리랜서 작가가 되니까요. 

 

장학금 받은 것도 프로필에 올려놓은 곳들이 있는데 장학금도 잘 봐야 합니다. 외국 유학생의 입장에서는 받는 게 굉장히 힘들지만 성적우수 장학금이나 로즈 스칼라쉽을 포함한 몇몇 특별한 장학금 외엔 신청하면 해당국민들에겐 어지간하면 다 줍니다. 특히 캐나다 정부에서 대학생들에게 주는 Millennium Scholarship 은 장학금이라기 보다는 보조금(bursary) 개념이고 저도 받았기 때문에 성적과는 상관없이 신청하면 다 받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겁니다. 

 

예를 들어 캐나다인 남자가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어린아이들 상대로 성경공부 조금 시키고 운동 특별활동 하다 대학 입학해서 주중 알바로 모교 운동부 좀 도와주고 자기 블로그 하나 갖고 있고 위에 언급한 보조금(?) 받고 제가 들어봐도 생소한 대학 사범대 나와 정규직 교사자리는 없어서 교생실습이나 보조 좀 뛰면서 세월 보내다 한국으로 왔다고 칩시다.

 

장사 좀 잘 하려면 대학 때 우수한 성적(?)으로 장학금도 받고 Sunday School Teacher + Sub teacher + Coach + freelance writer 의 경력을 가진 현직 선생님으로 둔갑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진 찍는 게 취미면 Amateur Photographer 도 쓰겠네요. 이젠 점점 지능화(?)돼서 이런 식으로 말장난 치는 곳들이 생겨날 거라 예상하니 (사실 그런 기미가 이미 보이는 곳도 있어요.) 좀 속상합니다. 물론 그분들이 와서 잘 가르친다면 천만다행이겠지만.. 학부모님들께서 자녀를 보내시기 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요새 이력서 훑어보니.. 온라인으로 학위 주는 곳 출신들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같은 거죠. 원어민 담임 프로필 체크하실 때에는 출신학교가 그 나라에서 대략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인터넷으로 랭킹확인이라도 하셨음 합니다. 어머님들 아이 과외 시킬 때나 고등부 학원 보낼 때는 참 많이 꼼꼼하게들 따지시면서 유초등부는 신경들을 별로 안 쓰세요. 꼼꼼하게 검증을 하고 가리고 걸러내야 유초등부도 수준 떨어지는 내외국인 영어강사들이 사라집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보다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치부 때 누가 가르치든 배워봐야 거기가 거기지, 우리애만 싫어하지 않으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으나, 안타깝게도 똑같이 영유 2년차인데 서로 간의 실력이 대략 2년 차이가 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습니다. . 

 

못 믿으시겠다구요? 모 선교원 영어유치부 2~3년차 아이들 졸업하고 와서 지금 파닉스 과정 다시 합니다. 

 

 

 

 

3월에 썼다가 경황이 없어서 지금에야 올리는 글로 토픽을 바꿀까 합니다.

 

 

정말 열심히 조사를 하시고 발품을 파셔서 정보를 얻어 아이들을 보내신 분들, 그냥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주위에서 가니 우르르 따라서 보낸 분들, 집 앞이라 보낸 분들이나 TV에 광고 나오니 잘 가르치겠구나 싶어서 유명한 곳에 보낸 분들이나, 일단 어디든 보내셨을 거고 학원에서 큰 사고가 없다면 기본적으로 초등부의 경우 한 학기 혹은 1년은 보내실 겁니다. 유치부의 경우 기본 1년은 보내실 거구요. 아마 수업시간에 제대로 배우는 게 없다 하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학부모님들한테 상담전화만 드리면 다른 곳이나 객관적인 평가에 의해 아이의 실력이 적나라하게 뽀록(?)나기 전까지는 계속 등록하시겠지요.

 

아직까지 보내시는 곳이 어떻다, 아이한테 잘 맞는 곳인 것 같다 평가를 하기엔 조금 이른 시기이긴 합니다만 예전에 말씀 드렸던 부분 포함, 그리고 거기에 조금 더 덧붙여서 Tip 을 드릴까 해요.

  

 

우리 아이 다니는 학원은 초등부 파닉스(Phonics) 과정이 9개월 이상입니다.

 

라면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그 다음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꼼꼼하게 확인부터 하신 후에 보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영유 출신 아이들 학부모님에 비해 덜 까탈(?)스러우셔서 일단 한 번 들어오면 파닉스 과정 끝날 때까지는 별탈 없이 잘 다니기 때문에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돈 됩니다. 물론 좀 실력 있다는 소리 듣고 싶은 어학원이라면 초등부 기초 파닉스 반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비즈니스 컨셉으로 잘하는 아이들만 받아놓고 경쟁시켜놓으면 의외로 많은 학부모님들은 그 학원에 대해 정말 가르치는구나 하는 착각을 하고 그쪽으로 몰려가기 때문입니다.

파닉스반 없는 초등저학년 어학원은 곰탕/설렁탕 파는 식당에서 수육 안 파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닉스를 뗏다는 기준은 주장(?)하는 입장에 따라 다를 겁니다. 저희 기준으로 볼 때 파닉스 책 4권 다 떼고 어느 정도 알아듣고 Yes, No로 답변은 되어야 하고 기초적인 단어들 다 알면서 기본적인 문장을 읽고 해석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알파벳부터 시작하면 7~8세의 경우 보통 4개월이면 마칩니다. 물론 아이들에 따라 이 정도까지 하는데 편차가 큽니다. 엄마표로 어느 정도 제대로 배운 경우 1개월 안에 끝나는 경우도 있고 간혹 가르쳐도 가르쳐도 늘지가 않아 6개월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가르치냐에 따라 차이는 크지만 9개월 이상 어쩌고 하면 발길을 다른 곳으로 돌리시길 바랍니다.

  

 

영어 처음 배우거나 중급 정도인 초등저학년 상담 받는데 토론수업 어쩌고 하면 웬만하면 보내지 마세요.

 

TV 100분 토론을 봐도 배웠다는 어른들 나와서 모국어로도 세련되게 제대로 하는 사람 찾기가 힘든 판에 무슨 영어로 토론을 합니까? 영유를 나왔다는 아이들도 How are you? 하고 물어보면 I’m happy 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른들 세대의 Fine Thank you and you? 만큼 빈도가 높습니다.) 이런 대다수의 아이들 모아놓고 토론(debate) 수업한다는 자체가 넌센스 입니다.

 

어릴 적부터 조금씩 조금씩 훈련을 함으로써 커서 제대로 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연습을 시키는 건 물론 바람직합니다만 Yes, No 이런 단답형 대답만 하지 않을 거라면 영어수준이 꽤 높아야 하고 더 중요한 건 배경지식이 많이 쌓여 있어야 가능합니다. 초등 때 영어 2~3년 배워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이 정도로 토론 비슷하게나마 트레이닝 수업을 하려면 제대로 된 영유에서 2~3 + 초등 상위권 유지하면서 공부한 3학년쯤 되는, 무엇보다 책 많이 읽은 아이들정도만 해당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정말 극소수입니다. 이런 아이들 토론 준비까지 다 해서 수업 들어가면, 지금 한국에서 근무하는 아무런 수업 준비 없이 대충 시간만 때우는 많은 수의 원어민 강사들은 머리에 있는 밑천 다 드러납니다.

 

재작년쯤에 한참 Debate 수업이 유행이라고 너도 나도 할 때가 있었습니다. Debate 프로그램 세일즈 하시러 오시는 분들도 꽤 많았구요. 어떻게 하나 신기해서 보니 역시나,.;;  요즘 좀 뜸해지긴 했는데 아직도 써먹는 곳들 적지 않습니다. 극소수를 위한 프로그램이니 혹시나 상담 받으시면서 이런 소리 나올 때 이곳에 보내면 조만간 우리아이도??? 라는 잠시라도 즐거운 상상(?)은 접고 현실을 직시하셨으면 합니다. 이번 주에 로또 1등 당첨된다면 뭘 살까~~~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미국교과서 레벨 높이 잡는 곳 가지 마세요, 겉핡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영유 출신들은 더 조심하시길

 

이미 수 차례 언급을 한 사항입니다만 웬만큼 영어에 대해 아시는 부모님들 아니면 어학원들 말장난에 놀아날 확률이 높습니다. 초등 1학년 아이 미국교과서 레벨 3점대 수업한다 그러면 아이들이 힘들어 하든 말든 제대로 배우든 말든, 본인 아이가 잘한다는데 싫어하는 부모는 없거니와 그 동안 투자(?)한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 좋고, 해당 어학원은 수준 높다고 비즈니스에 도움되고... 아이들 수업 따라가게 하려니 엄마가 숙제 대부분 다 해주게 주고 안 되면 추가로 숙제를 위한 과외 선생님 따로 붙이고그런다고 어린 아이들 제대로 이해 못합니다. 저희 교수부장이 상담할 때 이런 류의 얘기를 들으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머님 한국어 법전 읽으실 수 있죠? 그런데 소리 내서 읽고 나면 그 안의 내용들이 다 이해가 가시던가요?” 이렇게 비유해서 말씀을 드리면 웃으면서 이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학원 수준이 떨어지나 보다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원장도 상담을 이런 식으로 해서 조마조마한데 교수부장도 복사판이라.,)

  

미국교과서 레벨로 인해 항상 고심을 합니다. 저희 2년차 아이들은 초등 올라가면 Treasures 1.4를 시킬 계획 이였었는데 근처 학습식 영유에서 나름 좀 잘 한다는 소리 들으면서 졸업하고 온 아이들은 이미 1.4를 했다고 해서 레벨테스트를 보니 우리 아이들보다 평균적으로 좀 못했지만 해당 어머님들한테 그 말씀 솔직하게 드렸다가는 다들 다른 곳 가실 것 같아서 그 아이들을 위해 1.5 레벨반을 추가로 만들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8명 아이들 중 3명 살아남았습니다. 1.4로 시작을 했었다면 아이들도 좀 편했을 거고 더 잘 배웠을 텐데 좀 아쉽습니다.


재작년에도 유치부 1,2년차 출신 우리 아이들은 1.4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유치부 졸업할 때 본 Pelt 주니어 1급 시험 1년차반 평균이 150점 정도 되기 때문에 어딜 가서도 못한다는 소리 듣지 않습니다만(6개월만 다닌 아이들 두 명은 3 180점 나와서 이 평균에는 제외했음) 아무리 봐도 저 정도 미국 교과서(Treasures 기준)레벨이 딱 아이들 적정선인 것 같아요. 1.5부터 시작하는 반은 성적상으로 볼 때 비슷한 수준입니다만 내공이 좀 더 있는 영유 3년차 아이들로 만들어놨네요. 거기에 올해 2.1 레벨 반을 개설하고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내용이 좀 무거운 Treasures 보다 좀 쉬운 Journeys 라는 교과서로 1학년 2점대 교과서로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잘 하고 버틸 수 있겠다 싶은 성향을 가진 아이들로만 배정을 했는데 이 아이들이 무리 없이 잘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미국교과서 지금 배우는 거 앞에 펴시구요, 한 번 쭉 읽으라고 하세요(기왕이면 그림 많이 못 보게 하시고, 글만 읽도록 해주세요). 그 다음 바로 책 덮으세요. 그리고 방금 읽었던 스토리 줄거리 영어로 말하고, 조금 더 자세하게 디테일 포함해서 한국어로 설명해달라고 해보세요. 이거 무리 없이 할 줄 알아야 그 레벨입니다. ^^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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